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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사활..해남·완도 '경유지'로
◀ 앵 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서울과 제주를 잇는 고속철도 사업의반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계획이 반영될 경우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해남과 완도를 거쳐 제주로 이동하는철도 노선이 만들어지게 되는 건데요.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고속철도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토론회가 열렸습...
윤소영 2025년 12월 17일 -

섬 관문에 몰린 공사..교통량은 늘고
◀ 앵 커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섬으로 향하는 길목이 오히려 더 막히고 있습니다.압해도 곳곳에서 국도 공사가 장기화되며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천19년 개통한 천사대교.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이 다리는해상 구간만 7점22킬로미터로 국내 해상교량 가운데 4번 ...
문연철 2025년 12월 17일 -

뉴스데스크 2025.12.17
광양 염포산단 개발...'찬반 여론 극명' -R대통령실-전남도, 국립의대 27년 개교 추진 합의김영록·강기정 통일교 후원 명단..."알 수 없었다"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간다..첫 TF서 최종 합의 -R코레일 "전라선 191석 확정 아냐‥형평성 검토"김진남 도의원 "고속철도 전라선 소외‥개선 촉구"'여수해양FC U-15' 창단...유소...
2025년 12월 17일 -

광양 염포산단 개발...'찬반 여론 극명'
◀ 앵 커 ▶광양 염포산단 개발 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 내 찬반 여론이 격렬합니다.생활권 보장을 요구하는 반대 여론과 적절한 재산권 행사라는 찬성 여론이 부딪히고 있지만 행정은 아직 이렇다 할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황금동 53만4천여 ㎡ 면적의 염포산...
김주희 2025년 12월 17일 -

대통령실-전남도, 국립의대 27년 개교 추진 합의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오늘(17) 광주에서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주재로김영록 지사와 국립순천대, 목포대 총장이국립의대의 신속한 신설 추진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참석자들은 전남 국립의대가 2027학년도에 개교하고 정원을 최소 100명 이상 배정하는 내용을 합의했습니...
유민호 2025년 12월 17일 -

공항1)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간다..첫 TF서 최종 합의
◀ 앵 커 ▶정부 주재로 열린 광주 군*민간공항의 무안 이전 협의 첫 TF회의에서 무안 이전이 최종 합의됐습니다.특히 광주 민간공항은 2027년까지 무안으로 옮긴다는 구체적 시기까지 도출됐는데요.첫 회의에서 큰 산을 넘었다는 평가입니다.박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타운홀 미팅 후, 대통령실 주도로 이뤄진 광...
박혜진 2025년 12월 17일 -

코레일 "전라선 191석 확정 아냐‥형평성 검토"
KTX·SRT 통합 후 전라선 고속철도 좌석 수가 주말 하루191석 늘어날 것이란 추산과 관련해한국철도공사가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는입장을 내놨습니다.한국철도공사는 오늘(17)현재 언론에 보도된 통합 열차운행계획은 전체적인 공급 좌석을 최대한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검토됐으며,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유민호 2025년 12월 17일 -

김진남 도의원 "고속철도 전라선 소외‥개선 촉구"
전라선이 정부 철도 정책에서소외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김진남 전남도의원은어제(16) 도의회 본의에서 건의안을 통해정부가 추진하는 KTX·SRT 통합 후좌석 공급과 운행 계획이 전라선에현저히 불리하게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고속철도 통합 운영에 따라,주말 하루 기준 호남선은 총 4천684석이 증가한 반면,...
유민호 2025년 12월 17일 -

'외국인 노동자 이탈' 광주전남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
여수MBC 최황지·배준식 기자의'외국인 노동자 이탈, 고용허가제 사각지대' 기획 보도가 광주전남기자협회 2025 올해의 기자상 방송 취재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해당 보도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미얀마 노동자들의 편법 비자 전환과 무단 이탈 실태, 정부 부처 간 칸막이 행정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짚어 높은 ...
유민호 2025년 12월 17일 -

R)"지역방송 몫이라더니"..'묻지마 삭감' 해명 논란
◀ 앵 커 ▶기획재정부가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지역방송 지원 예산을 '묻지마' 삭감하면서내놓은 해명이 거짓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삭감은 지역 방송과 관련 없다고 해명했는데,회의록을 찾아보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국회에서 한 말은 달랐습니다.지역MBC 공동취재단 김은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10일 열...
김은초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