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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2026.3.12
80만 동부권 표심 '집중'...이개호 '경선 불참' -R[6·3 인물] "세계적 문화 인프라 유치...공공기관 이전에 역점" -R[6·3 인물] "국가산단 확충...최초 여성시장 도전" -R포스코"하청노조와 교섭할 것"..노란봉투법 시대 도래 -R 순천시, 그린바이오 기업 협력‥"생태-연구 결합"여수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으로 주거비 부담 ...
2026년 03월 11일 -

포스코"하청노조와 교섭할 것"..노란봉투법 시대 도래
◀ 앵 커 ▶노란봉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지역의 노사관계도 큰 변화의 계기를 맞게 됐습니다.지역 사내하청노조들도 잇따라 원청사와의 교섭 요구에 나선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코가 노조의 교섭 요구에 수용 의사를 밝혔는데요.이대통령이 언급했듯이 "노동자들이 노동 3권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
김주희 2026년 03월 11일 -

순천시, 그린바이오 기업 협력‥"생태-연구 결합"
순천시가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유아용품 전문 기업 메디앙스와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순천시의 생태·정원 자원과 기업의 생산·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그린바이오 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메디앙스는 수출 물량 대응과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순천 그린바이...
유민호 2026년 03월 11일 -

광양시, AI·로봇·반도체·이차전지 중심 산업대전환 비전 공유
광양시가 AI·로봇·반도체·이차전지 중심의광양만권 산업 전환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11) 전남동부권 산업대전환 혁신 포럼에서광양만권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해카이스트 송세경 교수는 대규모 제조 설비가 밀집한 동부권 산업 현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과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기...
김주희 2026년 03월 11일 -

순천시, 그린바이오 기업 협력‥"생태-연구 결합"
순천시가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유아용품 전문 기업 메디앙스와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순천시의 생태·정원 자원과 기업의 생산·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그린바이오 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메디앙스는 수출 물량 대응과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순천 그린바...
유민호 2026년 03월 11일 -

순천시, 올해 첫 추경 편성‥시민 건의 반영
순천시가 올해 첫 추경으로 1조6천886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본예산보다1천217억 원, 7.8% 증가한 규모로순천시는 연초 ‘시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건의 사항과 생활밀착형 숙원 사업,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시민광장 조성 74억 원,북부노인복지센터 ...
유민호 2026년 03월 11일 -

금속노조, "포스코에 하청 노동자들과 교섭 촉구"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을 맞아 금속노조가 포스코에 대해 하청 노동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해 줄 것을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는 오늘(10)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나 2022년 부터 대법원에 의해 포스코의 하청 노동자 위장 하도급 불법 파견 판결에도 불구하고 아직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범죄 행위...
김주희 2026년 03월 10일 -

광양시, 섬진강에 어린 은어 4만 마리 방류
광양시가 내수면 생태 자원 회복을 위해 섬진강에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광양시는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 대한 생태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 자원의 확보를 위해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5cm 이상의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시는 깨끗한 수질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청정 어종...
김주희 2026년 03월 10일 -

MBC뉴스투데이 2026.3.11
구조조정 내몰린 석유화학..중동사태로 가속도? -R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R구릿값 치솟자 교량 이름표까지..855개 싹쓸이 -R선거전 뛰어든 김영록...이개호 출마 여부 '변수' -R"침체된 지역 경기, '어린이대공원'으로 돌파"(원용규) -R"'경영인' 필요한 여수..정밀화학 산단 전환"(김창주) ...
2026년 03월 10일 -

단독)구릿값 치솟자 교량 이름표까지..855개 싹쓸이
◀ 앵 커 ▶구리값이 치솟으면서10km가 넘는 전봇대 전선을 훔친 절도범 소식,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표까지 수백 개를 떼어내 팔아넘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물차 한 대가 하천변 도로를 달리더니교량으로 진입해 멈춰섭니다.CCTV가 있는 ...
윤소영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