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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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전' 광양·순천, '무투표' 고흥…안갯속 여수
◀ 앵 커 ▶6월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전남 동부권 시·군의 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광양과 순천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그리고 강력한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3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반면 여수는 경선 일정이 늦어지며 여전히 안갯속이고, 고흥은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
최황지 2026년 04월 17일 -

전남도 "통합시 출범, 주민 불편 없도록 점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주요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성공적 출범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점검 회의는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정보시스템, 조직, 예산 등 핵심 과제 추진 상황과 쟁점,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특히, 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시도민이 행정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
유민호 2026년 04월 17일 -

김영록, 내일 지사직 복귀‥"섬박람회 준비 최선"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섰던 김영록 전남지사가 내일(17) 지사직에 복귀합니다.전라남도는 김 지사가지난 3월 9일 직무 정지 후 한 달여 만에 복귀한다며,중동 정세에 따른 민생 경제 안정화와 특별시 출범 준비 등 현안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특히, 김 지사는 행정 통합 이후첫 국제 행사인 여수세...
유민호 2026년 04월 16일 -

순천경실련 "민형배, 동부청사·의대 청사진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후보로 선출된 민형배 후보에게전남 동부권 소외 없는 실질적 균형 통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순천경실련은 오늘(16) 논평에서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동부권이 인구와 인프라가 밀집된 광주 중심의'블랙홀'에 빨려 들어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핵심 과제로...
유민호 2026년 04월 16일 -

대통령 이어 총리까지.."섬박람회 직접 챙기겠다"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힌 이후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를 방문했습니다.김 총리는 박람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전시장과 교통대책 등을 일일히 따져가며차질 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김종태 2026년 04월 16일 -

민형배, "오월 정신으로 통합"...본선 행보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승리한 민형배 후보가 5.18묘지 참배를 시작으로본격적인 본선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15)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오월 정신과 대동 정신을 시도 통합의 핵심 가치로 삼겠다"며 "오월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참배를 마친 민 후보는 ...
천홍희 2026년 04월 15일 -

고흥 굴 양식장서 3천여만 원 임금체불…사업주·브로커 입건
외국인 계절노동자 임금 착취 의혹이 제기됐던전남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임금 3천여만 원이 체불된 사실이확인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해당 양식장 2곳에 대해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외국인 계절노동자 26명을 대상으로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등모두 3천170만 원을 체불한 사실을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노동부는연장...
박현주 2026년 04월 15일 -

광주.전남 자영업자수 1년 만에 2만명 감소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광주와 전남지역 자영업자수가 1년 사이에 2만명이나 줄어들었습니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자영업자수는 전년에 비해 5천명이 줄었고,전남지역에서도 만 5천명이 감소했습니다.반면 고용율은 광주가 0.8% 포인트 상승했고,전남은 0.3% 포인트 ...
이재원 2026년 04월 15일 -

올해 전남 공보의 역대 최저‥"공백 최소화"
올해 전남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 수가 역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신규 공보의 173명 등 총 411명을 배치했으며,보건소와 지방의료원, 병원 응급실 등총 274곳에서 근무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공보의 배정 인원은지난해보다 65명 줄어든 역대 최저로의대생 군 휴학과 여성 의대생 비율이증가한 것이 ...
유민호 2026년 04월 15일 -

고흥 굴 양식장서 3천여만 원 임금체불…사업주·브로커 입건
외국인 계절노동자 임금 착취 의혹이 제기됐던전남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임금 3천여만 원이 체불된 사실이확인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해당 양식장 2곳에 대해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외국인 계절노동자 26명을 대상으로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등모두 3천170만 원을 체불한 사실을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노동부는연장...
박현주 202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