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수산 분야 주요 사업 예산이
감액되면서 농어업 현장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박성재 의원은 최근(10)
전남도의회 제399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전남 김산업 도약을 위한 현장 기술
지원사업'이 지방비 매칭 부족으로 전액 삭감된 경위를 따져 묻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 농축산식품국의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지원
예산 감액과 관련해서도 농가의 추가 부담
여부를 점검하고, 지속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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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