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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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23일 총파업 예고...호남선 차질 예상
오는 23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이 다가오면서호남선 열차 운행에 일부 차질이 우려됩니다.철도노조 호남본부에 따르면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광주와 전남, 전북지역 조합원 2천7백여 명 가운데필수 근무 인력을 제외한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철도노조는 지난 10일 노사 협상 과정에서성과급 ...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전남산림연구원, 광양 백운산서 멸종위기 식물 확인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전남산림자원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3년여 동안 산림자원조사 결과6백45종 천78점의 식물표본을 확보했으며대흥란과 노랑붓꽃 등 5종의 멸종위기종과구상나무, 지리산개별꽃 등 특산식물 30여 종과희귀식물 18종의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
김윤 2025년 12월 19일 -

전남도 국립의대 정원 100명 합의 발표 논란
전라남도가 국립의과대학 신설 관련대통령실과 정원 규모를 합의했다는 발표에 대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지난 17일 광주에서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순천대, 목포대 총장과 만남을 갖고,전남 국립의대가 2027학년도에 개교하고, 정원을 최소 100명 이상 배정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의대 정...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정준호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단일화법 발의 예정"
광주·전남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기 위한 특별법이 발의될 것으로 보입니다.정준호 국회의원은 어제(18일) 자신의 SNS를 통해"광주전남초광역특별자치도 관련특별법 초안을 완성했다"며,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는 행정통합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주·전남이 '5극 3특' 전략의 선도 지역이 될 때 더 큰 국책사...
김초롱 2025년 12월 19일 -

진보·조국혁신당 "순천 선거구획정 투명 공개"
전남 지역 선거구획정 과정을투명하게 공개하라는 정당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진보·조국혁신당 순천시위원회는오늘(19) 순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자치 단체 선거구획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시민 참여가 배제된 채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두 당은 전남도가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 과정과 위원 명...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전남산림연구원, 광양 백운산서 멸종위기 식물 확인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전남산림자원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3년여 동안 산림자원조사 결과6백45종 천78점의 식물표본을 확보했으며대흥란과 노랑붓꽃 등 5종의 멸종위기종과구상나무, 지리산개별꽃 등 특산식물 30여 종과희귀식물 18종의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
김윤 2025년 12월 19일 -

정준호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단일화법 발의 예정"
광주·전남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기 위한 특별법이 발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준호 국회의원은 어제(18일) 자신의 SNS를 통해"광주전남초광역특별자치도 관련특별법 초안을 완성했다"며,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는 행정통합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이 '5극 3특' 전략의 선도 지역이 될 때 더 큰 국책...
김초롱 2025년 12월 19일 -

전남도 국립의대 정원 100명 합의 발표 논란
전라남도가 국립의과대학 신설 관련대통령실과 정원 규모를 합의했다는 발표에 대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지난 17일 광주에서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순천대, 목포대 총장과 만남을 갖고,전남 국립의대가 2027학년도에 개교하고, 정원을 최소 100명 이상 배정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의대 정...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수출'로 활력 찾는 농산어촌..500억 달성 눈앞
◀ 앵 커 ▶내수시장이 줄어들면서 농산어촌이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해외 수출이 지역 중소기업과 농어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으며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선별부터 포장이동시에 진행됩니다.(전남) 장흥에서 생산되는 '무산김'의 수...
최다훈 2025년 12월 18일 -

R] 같은 부서에서 1년에 3명이 이탈..간부공무원 갑질 의혹
◀ 앵 커 ▶최근 목포시 한 부서에서 직원들이 줄지어 퇴직하거나 휴직을 신청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상급자의 갑질과 폭언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지목된 해당 간부공무원은 불거진 의혹을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에만 공무원 세 명의 퇴직과 휴...
박혜진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