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산림 규제를 완화해
관광과 휴양시설 등을 조성할 수 있는
'산림이용진흥지구' 후보지 발굴에 나섭니다.
특별시는 오는 31일까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면적 3만 제곱미터 이상,
산지 비율 50% 이상인 지역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합니다.
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에도
관련 시설을 설치할 수 있고,
산지전용 기준 완화와
대체 산림 자원 조성비 감면 등의
특례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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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