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금고 운영 기관으로
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다시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특별시와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내년부터 4년간
특별시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다음달 공모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앞서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인 금고 선정에선
농협은행이 1금고를
광주은행이 2금고를 맡아
이번 공모에서도
두 은행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농협 점포 수 반영 여부를 놓고
찬성하는 농협은행과
반대하는 광주은행 간에
치열한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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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