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을 4개 등급으로 나눠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이달 중순 공청회에서
세부 기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전력자립률이 170%대인 전남광주가
낮은 요금 적용 지역에 포함될 경우,
최대 6.3기가와트의 전력이 필요한
광주 반도체 팹과 협력업체의
전력요금 부담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