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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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장·군수 3명 재난안전교육 '미이수'
전남지역 시장·군수 3명이정부가 실시한 재난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노관규 순천시장과 박홍률 목포시장,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해와 올해 시장·군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안전관리교육을 이수하지 않았습니다.특히, 이 가운데 ...
문형철 2024년 10월 08일 -

뜨거워진 수확기..'벼멸구 폭탄' 맞은 논
◀ 앵 커 ▶유례없는 가을철 고온 현상에병해충 양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전남 해남과 보성 등 서해안 논에는 벼 영양분을 빨아먹는 벼멸구 개체수가 폭증하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확을 한 달 남짓 앞둔땅끝 해남의 들녘.잘 자랐다면 황금빛을 띠기 시작해야 할 벼가 ...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순천대,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과정 운영
순천대학교가 오는 12월까지 전남 동남권 5개 지자체와 공동으로'지역 맞춤형 평생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해당 지자체는고흥과 구례, 장흥, 강진, 완도군으로 유튜브 활용, 제빵, 정원디자인, 사진예술 등 지역 특색에 맞는다양한 강의가 이뤄집니다. 순천대는 대학이 직접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해무료 교육을 ...
유민호 2024년 08월 27일 -

폭염에 달궈진 바다...물고기·전복 피해 속출
◀ 앵 커 ▶지난달 말부터 전남지역 인근 바다에고수온 경보가 내려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30도에 가까운 고수온에넙치나 전복 등 어폐류가 견디지 못하고죽어나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장흥군 관산읍의 한 넙치양식장.바닥에 가만히 있어야할 넙치들이하얀 배를 내놓고 떠다닙니다.바다 수온이 ...
박종호 2024년 08월 20일 -

폭염 특보에 가축·어류 폐사 잇따라
전남지역에 3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가축과 어류 폐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까지19개 시군 126개 농가에서 16만9천마리의 닭과 오리, 돼지 등이 폐사해25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흥과 장흥 등 4개 시군 18곳에서넙치와 우럭 등 29만3천 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한 것으로 나...
박종호 2024년 08월 18일 -

순천대, 구례·장흥서 자격증 취득 강의 운영
순천대학교가구례, 장흥군과 협약을 맺고지역민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취·창업이 가능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지며다음 달부터 총 15주 과정입니다.구례군은 제과·제빵기능사와 원예복지지도사 과정을 개설하고장흥군은 헤어미용기능사와 심리상담사 과정을 운영...
유민호 2024년 07월 09일 -

문금주 '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 법률 개정안 발의
제22대 국회에 입성한 고흥·보성·장흥·강진 문금주 의원이 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한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농어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농수산물 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그 차액을 국가가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은지난...
문형철 2024년 06월 03일 -

동부권 민주당 압승‥비례도 눈길
◀ 앵 커 ▶전남 동부권 5개 선거구에서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모두 당선됐습니다.국회로 향하는 당선인들은한 목소리로 정권 심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이번 선거에서지역 출신이거나 활동하는 3명의 후보가 비례대표로 당선돼 눈길을 모았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갑에서는 민주당 주철현 후보가 ...
유민호 2024년 04월 11일 -

고흥·보성·장흥·강진 후보..농어촌 표심 '공략'
◀ 앵 커 ▶22대 총선의 사전투표를 이틀 앞두고여야 후보들의 선거전은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농어촌 지역인 4개 군을 합쳐 면적이 거대해진 선거구인데요. 다른 선거구보다 더 바쁘고 더 분주하게 선거 운동 중인 후보들은표심에 호소하기 위해 지역 밀착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
최황지 2024년 04월 03일 -

일부 후보 토론회 외면.."정책 선거 어디로?"
◀ 리포트 ▶22대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고, 유권자들이 어떤 후보를 선택할 지고민할 시간도 그리 길지 않습니다. 유권자들은 이 기간 후보별 공약과 자질을 검증하는데, 일부 후보자들이 주요 시험대인 선거토론회에 불참하면서정책 선거를 스스로 저버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최황지 202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