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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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한강 노벨상 수상
◀ 앵 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는 “문학작품을 읽고 쓰는 일은 필연적으로 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하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을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 한승원 작가의 고향인 장흥을 비롯한 전남도민들도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
박영훈 2024년 12월 11일 -

데스크)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장흥도 '들썩'
◀ 앵 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시상식이 오늘(10) 밤 자정 스톡홀름에서 열리는데요.한강 작가의 뿌리인 장흥을 비롯한전남지역에서도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스웨덴 스톡홀름의 노벨박물관 앞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시상식을 앞두고 축하하기 위해...
김규희 2024년 12월 10일 -

전남, 기초연금 수급률 높아... 1위 고흥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고흥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8)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기초연금 보고서에 따르면65세 이상 노인들 중 기초연금을 받는 인구는고흥군이 88.1%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완도와 진도, 신안, 장흥, 해남 등전남지역 지자체가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노인 ...
최황지 2024년 12월 08일 -

전남, 기초연금 수급률 높아... 1위 고흥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고흥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기초연금 보고서에 따르면65세 이상 노인들 중 기초연금을 받는 인구는고흥군이 88.1%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완도와 진도, 신안, 장흥, 해남 등전남지역 지자체가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 노인...
최황지 2024년 12월 08일 -

'군사독재시대로 회귀'..섬뜩한 포고령
◀ 앵 커 ▶한밤중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와 계엄사령관의 포고령은 칠팔십년대 군사독재정권 시대의 공포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시민들은 스스로 국회를 지키기 위해 뛰쳐나왔고 지역주민들은 이 상황을 TV와 SNS 등을 통해 지켜보며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밤...
김윤 2024년 12월 04일 -

순천대-목포대, 극적 통합 합의‥"2026년 출범"
◀ 앵 커 ▶순천대와 목포대가통합대학과 의대를 설립하기 위한합의를 끌어냈습니다.양 대학은 전남의 숙원인 의대 설립을 위해곧바로 통합 작업을 시작한 뒤,오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절차를 밟아갈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 합의는 전라남도가 1차 의대 공모 마감 시한으로 제시한지난 15일 저녁, 이...
유민호 2024년 11월 17일 -

순천대-목포대, 통합 극적 합의‥2026년 출범 목표
순천대학교와 목포대가전남의 숙원인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대학 통합과 통합 의대 추진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양 대학 총장은 어제(15) 저녁 장흥에서 만나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동등한 조건을 바탕으로대학 통합 추진 원칙과 로드맵 등에 합의했습니다.두 대학은 오는 2026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을 목표로 오는 12...
유민호 2024년 11월 16일 -

'정남진 장흥에서 고성까지' 통일열차 달렸다
◀ 앵 커 ▶남북 관계의 긴장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지만,통일을 향한 노력은 곳곳에서이어지고 있습니다.정남진 장흥에서 강원도 고성까지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달리는 통일열차가 올해도 운영됐는데요.2년 연속 신청이 금세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정남진 통일열차에 박종호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해도 뜨지 ...
박종호 2024년 10월 28일 -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아버지가 말하는 한강은?
◀ 앵 커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고향 장흥에서 머물고 있는아버지 한승원 작가는 딸의 수상 소식에 가짜 뉴스인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970년, 광주에서 삼남매 가운데 장녀로 태어난 소설가 한강.소설 '아제아제바라아제'를 집필...
박종호 2024년 10월 11일 -

"베트남 최고 셰프 떴다"..다채로운 다문화 행사
◀ 앵 커 ▶이주 노동과 국제 결혼, 유학 등을 통해 전남지역 다문화 인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전문 음식점이 생기고,다양한 교류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원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이름의 음식점이 들어섰습니다.베트남어에서 따온 '비꾸에'.◀ st-up ▶김규희식당 '비...
김규희 202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