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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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실려오는 점심..작은학교 급식 대안은
◀ 앵 커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전남에서 시골의 작은학교들은 급식을 위한조리실 운영조차 버거운 형편입니다.결국 인근 학교에서 만든 급식을차로 실어 나르는 '운반급식'에의존하는 학교들이 많은데요.학령인구가 점차 줄고있는 상황에서아이들의 급식 안전과 형평성은과연 같은 기준으로 지켜지고 있는지 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1월 11일 -

전남 조류독감 확산세..나주 오리농장 AI 항원 검출
전남 영암과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조류인플루엔자인 'AI'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어제(8) 나주 다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확인돼 즉각 농장출입 금지와 소독 등 방역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농장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고병원성 여부 정밀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올...
서일영 2026년 01월 09일 -

전남 조류독감 확산세..나주 오리농장 AI 항원 검출
전남 영암과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조류인플루엔자인 'AI'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8) 나주 다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확인돼 즉각 농장출입 금지와 소독 등 방역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고병원성 여부 정밀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서일영 2026년 01월 09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이 지역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두 지자...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슬세권 '만원' 주거에 반값 관리비까지..청년 유입 안간힘
◀ 앵 커 ▶단돈 만 원에 청년들에게 신축 아파트를 제공하는 '전남형 만원주택'이 첫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데요.수영장과 카페같은 특화시설은 물론반값 관리비 혜택까지 수도권으로 떠나는청년들을 잡기 위한 묘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진도의 한 주거단지 내 '만원주택' ...
서일영 2026년 01월 06일 -

[목포]아시아 최초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국내 첫 선
◀ 앵 커 ▶휘발유 대신 전기로 달리는 전기차처럼,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기술이 있습니다.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전기를 만들어내는'수소연료전지' 기술인데요.이 기술을 자동차가 아닌 선박에 적용해바다에서도 실제로 운항이 가능하다는 인증을받은 배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완성됐습니다.안준호 ...
안준호 2026년 01월 04일 -

전남 상반기 외국인 계절노동자 58% 상승
전라남도의 20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개 시군, 4천 468농가에1만 5천 214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해남군이 2천 981명으로 가장 많고보성 2천 60명, 무안 1천 459명, 영암 1천 261명 등 입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 -

영암 오리농장서 AI 항원 확인...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전남 영암에 있는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돼 전라남도가 방역 작업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지정해 이동을 제한하고, 집중 소독을 시행했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정밀검사 중으로, 전남도는 추가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도내 오리농장 전반에 대한 방역...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나주 오리농장서 AI항원 검출‥이번 달만 3번째
나주 동강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방역 조치가 들어갔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종오리 6천마리를 사육 중인데 최근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조치에 나섰고, 방역지역 10km...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신호 하나에 15분"‥지옥의 출근길 남악나들목
◀ 앵 커 ▶남악 오룡지구 주민들이 출퇴근길마다교통 혼잡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개발 당시 교통량 예측을 실패한데다 20년 간 관계자들이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비판도 나오는데요.전남개발공사와 도의회 등이 모여 머리를 맞대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지만 문제는 실현이 언제 가능하냐라는 겁니다.박혜...
박혜진 202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