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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호남 첫 LPGA 투어..상위권 불참 속 출발
◀ 앵 커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 골프 선수들이 전남 해남에 모였습니다.호남에서 첫 미국프로골프 정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하지만 세계 상위랭킹 선수들 뿐만 아니라 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도 대거 불참하면서 아쉬움 속에 출발하게 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0월 15일 -

RE100 산단 유치전 본격화..해남·영암 '총력전'
◀ 앵 커 ▶정부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전라남도와 일선 지자체들이 유치전에나섰습니다.특별법 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기본 준비를 끝내놓겠다는 입장인데, 서남권 데이터센터 조성 발표와 맞물려 기대감이 커지면서 사업 유치를 향한경쟁이 뜨겁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 산이면 부동지구 ...
박종호 2025년 10월 13일 -

귀농, 농사만으론 버틸 수 없는 현실
◀ 앵 커 ▶도시를 떠나 귀농을 선택했지만 농사만으론 버티기 어려운 현실입니다.소득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인데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이 필요하다는목소리가 나옵니다.홍성호PD가 전합니다.◀ 리포트 ▶영암으로 귀농한 지 11년차인 박현상 씨 부부.고향 근처에서 쉬고자 내려왔지만, 주변 권유로 무화과 농사를 시...
김진선 2025년 10월 12일 -

올해도 함께 따뜻하게‥"겨울옷 기부해주세요"
◀ 앵 커 ▶한국에 잠깐 머물렀다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주노동자들에겐비싼 가격의 겨울옷은 큰 부담일 수 밖에 없는데요.올해도 전남에선 이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옷 나눔 행사가 시작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의 한 인권센터 사무실.서울부터 강원도, 부산 등 전국에서 온 택배 상자들이 수북이 ...
서일영 2025년 10월 10일 -

전남에 해상풍력 핵심부품 시험센터 건립
해상풍력 발전기의 핵심 부품을시험할 수 있는 시험센터가 전남에 구축됩니다.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발전기의 핵심부품인 피치·요 베어링을 테스트할 수 있는 시험센터 구축 비용 20억원이 내년도 국비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피치·요 베어링 시험센터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 연면적 3천300㎡ 규모로 국비 15...
이재원 2025년 10월 05일 -

해남 LPGA "모든 준비는 끝났다"
◀ 앵 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가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열립니다.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해남군은 교통과 숙박, 음식까지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푸른 바다와 맞닿은 해남 파인비치 골프장.LPGA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박종호 2025년 10월 01일 -

"호남-제주 해저철도, 진도 경유 검토해달라"
◀ 앵 커 ▶정부가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을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와 육지를 잇는 철도 노선에진도군도 포함해달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해남, 완도를 경유하는 기존 노선과 함께진도군을 거치는 노선을 비교해선택해달라는 겁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라 반...
박종호 2025년 09월 30일 -

햇빛연금 잇는 '영암형 에너지 기본소득' 시동
◀ 앵 커영암군이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이익공유제인 '햇빛연금'과 비슷한에너지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합니다.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해수익을 군민들과 나누겠다는 구상인데요.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군 도포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영...
박종호 2025년 09월 25일 -

"화합의 축제와 포럼까지" 이주노동자를 위한 주말
◀ 앵 커 ▶이제는 없어선 안 될지역 산업의 주역은 바로외국인 이주노동자들입니다.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축제와 처우 개선 관련 포럼 등 이주노동자 관련 다채로운 행사들이주말 사이 이어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통 혼례 한복을 차려입은네팔인 이주노동자 부부.꽃가마 속 연지곤지를 ...
안준호 2025년 09월 21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 앵 커 ▶기후변화에 적응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 이상기후로 병해가 확산되면서국산 품종의 강점들이 인정받고 있는데요.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