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의 5~6월분 신청을
영암과 고흥 등 도내 5개 군에서 순차적으로
접수합니다.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1인 기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고물가 시대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는 8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고흥과 해남, 영광 등 시군별로 신청 절차와
일정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군 누리집이나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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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