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오는 9일 영암 호텔 현대 라한에서
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착수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특별시 기본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다가오는 7월 1일 첫 개원식을
광주시의회와 남악 전남도의회 가운데
어느 곳에서 개최할지를 두고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초대 전반기 의장단 선정을 두고
4선인 해남 출신 김성일 의원과
고흥 출신 송형곤 의원을 비롯해
3선 중진 의원 16명이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어 치열한 표 계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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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