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이달(4월)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강진군이 시작한 '반값여행' 제도가
국가 관광정책으로 확대된 것으로
현재 영암·고흥·남해 등 6개 시군에서
신청이 시작됐으며, 나머지 시군도
다음 달(5) 초까지 순차적으로
접수를 시작합니다.
환급액은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으로,
사후 증빙을 거쳐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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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