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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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남광주 산재 사망 41명..70% 증가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에서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41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급증했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전남에서는 27명, 광주에서는 14명이 숨졌으며,특히 광양과 여수, 영암 등대규모 제조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전국적으로는 떨어짐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전체의 27.8%로 가장...
윤소영 2026년 09월 08일 -

상반기 전남광주 산재 사망 41명..70% 증가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에서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41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급증했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전남에서는 27명, 광주에서는 14명이 숨졌으며,특히 광양과 여수, 영암 등대규모 제조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전국적으로는 떨어짐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전체의 27.8%로 가장...
윤소영 2026년 09월 08일 -

고구마 50톤 밭에서 썩는데..수거는 '감감'
◀ 앵 커 ▶영암의 한 농촌 마을에폐기된 고구마 50톤가량이일주일 넘게 방치돼 있습니다.고구마가 썩으면서 악취가 퍼지고,침출수까지 인근 농수로로 흘러들고 있지만, 제대로 된 수거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농촌 마을.밭 전체에 시커멓게 변한 고구마가수북이 쌓여 있습니다.썩...
윤소영 2026년 09월 03일 -

조선소 노동자 숨졌는데..한 달 만에 중대재해 수사
◀ 앵 커 ▶한 달 전,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크레인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노동부가 부실 수사가 지적된 뒤에야 뒤늦게 중대재해 수사로 전환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데요.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제대로 된 재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
박혜진 2026년 08월 24일 -

해남서 열흘간 지진 70여 건 반복.."대규모 지진 가능성 낮아"
◀ 앵 커 ▶해남에서 규모 2.0이상 지진이 열흘간 오늘(23)까지 7번이 발생했습니다.지진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어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그러나 기상청은 진원 깊이상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며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23) 아침 6시 4...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만세 외치다 태형 90대..가족에게 닿지 못한 훈장
◀ 앵 커 ▶광복 81년이 흘렀지만,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한 독립유공자 훈장이수천 개에 이릅니다.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공적이 뒤늦게나마 인정되고 있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암 구림마을 앞에 우뚝 선높이 10m의 기념탑.1919년 이...
윤소영 2026년 08월 17일 -

호남권 200mm 물폭탄..바닷물 넘치고 곳곳 침수
◀ 앵 커 ▶밤사이 호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해남에는 2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고,목포와 영암 등 대부분 지역에서도 집중호우가 이어졌는데요. 특히 해안가에서는 폭우에 만조까지 겹치면서바닷물이 상가로 밀려드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항 앞 건어물 상가 거리...
윤소영 2026년 08월 16일 -

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월출산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 예고
빼어난 산악 경관을 자랑하는 영암 월출산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월출산이 통일신라 때부터 나라의 제사를 지냈던 곳으로 빼어난 자연 경관과 불교 문화유산을 품고 오랜 시간 지역 정체성 형성에 기여한 명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앞으로 30일 동안 월출산 일원...
박수인 2026년 08월 07일 -

"이삭 팰 시기인데"…폭염·가뭄에 농경지 비상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남녘의 농경지가 바짝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벼가 이삭을 피워야 할 중요한 시기지만, 물이 턱없이 부족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녘의 한 벼논.마른 장마에 폭염까지 겹치면서손이 들어갈 만큼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습...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