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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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염두에 뒀나?..여론 촉각(R)
◀ANC▶ "군공항을 전남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이낙연 지사의 발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 이전이 시급한 상황에서 군공항을 이전을 언급한 이 지사의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MBC신년대담에서 이낙연 지사는 광주·전남의 상생을 이...
보도팀 2015년 01월 13일 -

이낙연 지사 "불필요한 오해 송구스럽다"(R)
◀ANC▶ '군공항 전남 이전' 논란을 일으킨 이낙연 지사가 마침내 입을 뗐습니다. "오해가 생겨서 송구스럽다"며 급한 불 끄기에 나섰지만,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공항 전남 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낙연 지사. 직접 작성한 1장짜리 문서로, 대변...
양현승 2015년 01월 14일 -

통합]전남 올해 14개 해양레저스포츠대회 개최
올해 전남지역에서는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들이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국제파워요트대회가, 여수에선 윈드서핑, 해남과 함평에서 각각 비치발리볼, 무안에서 황토갯벌축제 등을 비롯해 다도해 국제요트대회와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올해 처음 열리는 등 올 한해 14개의 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통합]기재부, '공무원 통합관사' 남악신도시에 신축
공무원 통합관사가 남악신도시에 들어섭니다. 기획재정부는 경찰청과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비연고지역 순환근무가 많은 하위직 지방 공무원 등이 이용할 공무원 통합관사 '다산마을'을 남악신도시에 짓고 있습니다. 세종시의 다산마을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추진된 무안 다산마을은 330세대 규모의 아파트 형태 통합관사...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멀고도 먼 KTX 2단계-R
◀ANC▶ 호남고속철도 노선 갈등이 서대전역 경유안 백지화로 일단락됐으나 송정리- 목포간 2단계가 또 다시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기존 선로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집하면서 저속철 우려와 함께 무안공항 활성화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
보도팀 2015년 02월 13일 -

복지 시설, 장애인 인권 침해 의혹-R
◀ANC▶ 전남의 한 노숙인 복지시설에서 지적장애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실제 일은 장애인들이 했지만, 억대의 인건비는 원장 가족이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0여 명의 노숙인과 지적장애인이 생활하는 무안의 한 노숙인 재활시설. 이곳에서 20년 넘게 지...
최우식 2015년 02월 14일 -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논리 부재'-R
◀ANC▶ 전라남도의 국비확보 1순위 과제로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이 꼽히고 있습니다. 공항이 활성화됐다는 이용실적을 먼저 내놓으라는 정부를 어떻게 설득할 건지가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의 현재 활주로 길이는 2천8백 미터. 전라남도는 활주로를 400미터 연장...
최우식 2015년 02월 24일 -

지난 1월 여수공항 이용객 감소
지난달 무안국제공항과 광주공항의 이용객은 늘어난 반면 여수공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내놓은 올해 국제여객과 국내여객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여수공항 이용객은 만664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8.7% 줄었습니다. 이에비해 같은기간 무안공항 이용객수는 2만1867명으로 106% ...
김종태 2015년 02월 27일 -

농어촌 교육의 대안 '거점고등학교'-R
◀ANC▶ 농어촌 지역의 학생수 감소에 따라 학교 규모도 작아지면서 교육의 질이 - 해마다 약화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교육을 살리기 위한 - 지역 거점고등학교 만들기가 전국 최초로, 전남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달 초 개교한 무안고등학교입니다. 인근 지역에 있는 3개 고등학...
최우식 2015년 03월 10일 -

KTX 2단계 '주민이 뿔났다'-R
◀ANC▶ 어렵게 갈등이 봉합됐던 호남 KTX 2단계 노선이 기획재정부에서 기존선 활용을 고집하면서 제2의 노선갈등이 불거질 조짐입니다. 대통령 공약사업까지 무시하고 지역차별을 조장하는 기획재정부 행태에 지역 여론도 들끓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무안공항 경유 노선안 지켜라 ...
최우식 201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