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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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3원)AI 추가 살처분, 3년만의 초긴장(R)
◀ANC▶ 해남 오리농장 집단폐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인 것으로 최종 판정됐습니다. 3년만에 찾아온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에 국내 최대 가금류 사육 지역인 전남의 위기감은 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4일, 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처음 접수된 해남의 ...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목포)호남고속철 '반나절 생활권'(R)
◀ANC▶ 목포와 광주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뒤늦게나마 올해 착수됩니다. 서울과 목포간의 거리가 한시간대로 단축돼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집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인 충북 오송과 송정리구간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송정리에서 목포...
문연철 2014년 02월 03일 -

농협은 '막막' 농민은 '울상'-R
◀ANC▶ 올 겨울 대부분의 농작물 가격이 크게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지난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였던 농협들도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재고 처리에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농협 저온저장고입니다. 창고 마다 지난해 봄에 수확했던 양파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
최우식 2014년 02월 12일 -

경찰 1인당 1,800명 담당-R
◀ANC▶ 치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인구가 몰리고 있는 남악신도시인데요. 오죽하면 부족한 인력을 돌려막기식으로 때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09년 문을 무안경찰서 남악지구대입니다. 17명이 3교대 근무를 하는 이 곳에 최근 이름도 생소한 '원스톱 지원센터'가 한...
최우식 2014년 02월 27일 -

무안인구 8만 돌파..市승격 시동-R
◀ANC▶ 남악신도시 개발로 무안군 인구가 8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증가에 탄력받아 중단됐던 시 승격도 다시 추진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8만 번 째 무안군민으로 전입 신고한 주민에게 환영 꽃다발과 선물이 안겨집니다. ◀INT▶ 박석주씨(무안 8만 번 째 주민) ..8만 번 째 감사하고 9,10만 ...
최우식 2014년 03월 04일 -

목포)무안공항 2년 연속 기록 경신?-R
◀ANC▶ 무안국제공항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개항 이래 최대 이용실적을 경신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무안국제공항이 연초부터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올해 지난달까지 이용객이 2만 2천여 명. 개항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가 증가했습니다. 오는 3...
최우식 2014년 03월 10일 -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R
◀ANC▶ 정부가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지역이 발전 전략을 세우면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인데 이전 정부 대책과는 무엇이 다르고, 광주 전남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2 광역경제권으로 대표되는 이명박 정부의 대책과 가장 다른 점은 지역 발전의 추진 주체입니다....
최우식 2014년 03월 13일 -

전국 첫 해안관광도로 조성(R)
◀ANC▶ 아름다운 낙조가 유명한 무안 탄도만에 노을길이 조성됩니다. 관광 목적으로 해안도로를 새로 만드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자랑하는 무안군, 이가운데 탄도만이 품고 있는 다도해 낙조는 대표적 비경에 꼽히고 정부의 '찾아가고 싶은 명품 녹...
문연철 2014년 03월 17일 -

목포)강진만 도립공원 지정 무산 (R)
◀ANC▶ 강진만 도립공원 지정이 주민 반발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다른 두 곳의 도립공원 지정은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만 갯벌을 대상으로 추진됐던 도립공원 지정이 결국 물거품됐습니다. 주민들은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어업행위에 규제를 받고 재산권 행사...
문연철 2014년 03월 24일 -

'염전 인권유린' 피해자 갈 곳 없다-R
◀ANC▶ 염전 인권유린 사건 이후 각 기관마다 앞다퉈 단속을 벌인 지 두 달이 흘렀습니다. 단속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인부들이 속속 확인됐지만 정작 이들이 염전을 대신해 갈 곳도, 이들을 위한 후속대책도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노숙인 복지시설. 2백 20명을 수...
최우식 201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