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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R]요리강사 된 북한이탈주민 "문화적 화합 이끌어요"
◀ 앵 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북한이탈주민은 3만 천여 명에 이릅니다.한민족이지만 어딘가 다를 것이라는편견들 때문에 적응이 더욱 어렵다고 하는데요.북한이탈주민이 직접 요리 강사로 나서국내 주부들에게 음식을 가르치는 등화합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뽀얀 감자...
안준호 2024년 08월 25일 -

진보당 "전남 국립의대, 순천·목포 둘 다 설립"
진보당 전남도당이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을순천대학교와 목포대, 두 대학에설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 전남도당은 오늘(23) 성명을 내고지난 3월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전남도가 결정해서 올려라'고 한 것은 전남이 동서로 분열된 채 싸우길 바라는 부채질에 불과하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전남...
유민호 2024년 08월 23일 -

'폭락하는 쌀값, 대책은?' 생방송 토론
쌀값 폭락의 원인과 대책을 살펴보는 토론이생방송됩니다.광주·목포·여수MBC는 잠시 뒤 9시부터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시사용광로' 시간에쌀값 하락의 심각성을 살펴보고수확기마다 반복되는 쌀값 폭락을 막기 위한근본 대책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봅니다.오늘 토론에는 전종덕 진보당 국회의원,정학철 전국농민회 광주전...
정용욱 2024년 08월 22일 -

개혁신당 천하람 "전남 국립의대, 정부가 결정해야"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두고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천 원내대표는 오늘(22)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현장최고위원회에서 '전남도가 지정하는 1개의 대학'이라는말 한마디에 순천과 목포가 자중지란에 빠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윤 대통령과 정...
유민호 2024년 08월 22일 -

"대학 서열화 막아야" 학생들이 제안한 교육의 미래는
◀ 앵 커 ▶세계로 떠나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했던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다시 모였습니다.학생들은 입시 경쟁 과열의 완화 등더 나은 교육의 미래를 스스로 고민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셰익스피어의 햄릿 속 등장인물의 대사가 강당에 울려퍼집니다.◀ SYNC ▶ 김지유/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안준호 2024년 08월 21일 -

"의대 공모 믿을 수 있나"‥2차 공청회 개최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 공모를 위한2차 도민 공청회가 오늘(21) 고흥군에서 열렸습니다.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의대 공모를 믿을 수 없다거나,단일 의대가 아닌 순천과 목포두 곳에 의대를 설립해야 주장 등다양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라남도 의대 공모 2차 도민 공청회가 고흥군에서 ...
유민호 2024년 08월 21일 -

'고향사랑의 힘' 24년 만에 소아과 생겼다
◀ 앵 커 ▶영암군에 24년 만에소아청소년과가 문을 열었습니다.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건데,그동안 타지역으로 소아과를 오가야했던 부모들이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평소같으면 한산했을 시간인농촌마을 보건지소.오전부터 아이들 손을 잡고 온 엄마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영암군이 ...
박종호 2024년 08월 19일 -

한반도 평화의 숲 조성..'인동' 수종 식재
◀ 앵 커 ▶고 김대중 대통령 생가가 있는 신안군 하의도에 조성되는 한반도 평화의 숲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주요 수종은 육지에서는 보기 힘든 '하귤 나무'로 차가운 겨울을 견딘 대통령의 '인동의 삶'을 상징하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CG ] 목포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신광하 2024년 08월 18일 -

제주행 카페리 전기차 탁송 규제..해수부 선적규제 논란
최근 전기차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전남에서 제주항로를 운항하는 카페리선들이 전기차 선적 기준을 충전율 50%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최근 해수부 공문으로 시행되고 있는 선적규제에 따라 제주에서 여수와 목포 완도, 진도를 오가는 여객선 5척은 매표과정에서 전기차 소유주에게 이같은 사실을 고지하고 있으며, ...
신광하 2024년 08월 16일 -

"심사 기다리다 사망까지" 무형문화유산 관리 부실
◀ 앵 커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강강술래', '해녀문화' 처럼한국의 귀중한 무형문화유산들은사람에서 사람으로 세대를 거쳐 전승돼왔습니다. 높은 보존가치 만큼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하지만, 무형유산 보유자들사이에선 '죽어도 잘 모른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요.어찌된 일인지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4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