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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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R]"오렌지 죽고, 고지대로 간 포도"..기후변화에 세계도 시름
◀ 앵 커 ▶올해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폭이파리협정에서 설정한 기후 재앙 마지노선인 1.5도를 사상 처음으로 넘어설 것이란전망이 나왔습니다.실제 이탈리아에서는 1년 넘게 이어진 가뭄으로 오렌지가 열리지 않아비상이라고 하는데요.기상이변으로 세계 농업 현장에 닥친 변화를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고...
서일영 2024년 11월 24일 -

"초등학생 이하 출입금지"..어린이는 수영 못 해요
◀ 앵 커 ▶목포시가, 실내 수영장에,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의출입을 금지했습니다. 수영장의 최소 수심이 -높아졌기 때문인데,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곰팡이 논란 이후 임시 휴장 중인 목포실내수영장.다음달 다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지만,초등학생 이하 어...
최다훈 2024년 11월 20일 -

허위 투자사이트로 11억 가로채..잡고 보니 조폭
◀ 앵 커 ▶허위 투자사이트를 만들어놓고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십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잡고 보니 돈을 인출하는 과정에조직폭력배가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아파트에 경찰관들이 들이닥칩니다.방 안에서는 현금이 다량으로 나오고,붙잡힌 ...
김규희 2024년 11월 20일 -

"한 권이 책이 된 학생들" 미래의 한강 여기에
◀ 앵 커 ▶책을 사랑하는 전남지역 학생들이,독자가 아닌 작가로서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학생들이 만든 책들은 -도서관에 전시됐고,서점과 온라인에서도 판매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반투명]"아직 너에게는 꽃병이 없는지,나는 지금도 꽃을 가슴에 품고 있다,나의 눈물로 꽃을 준다."17살이...
안준호 2024년 11월 19일 -

"돌볼 사람 없어요" 외국인 요양보호사 필요하지만..
◀ 앵 커 ▶저출산과 고령화로 처우가 열악한 분야일수록 또 지방일수록 일손 부족 문제는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외국인 인력을 통해 공백을 매우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지만현장의 혼란과 우려는 여전합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정신요양원과 노인요양원을 산하 시...
서일영 2024년 11월 19일 -

철도노조 준법투쟁..호남권 열차 정상 운영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준법투쟁에 돌입한 지 이틀째인 오늘(19일) 호남권 주요역의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코레일 전남본부에 따르면 여수와 목포와 광주, 익산 등 전남 주요역에서 태업으로 인한 열차 지연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철도노조는 어제(18일)부터 4조 2교대 전환, 개통노선에 필요한 인력 등 부족인력 ...
김종태 2024년 11월 19일 -

순천대-목포대, 극적 통합 합의‥"2026년 출범"
◀ 앵 커 ▶순천대와 목포대가통합대학과 의대를 설립하기 위한합의를 끌어냈습니다.양 대학은 전남의 숙원인 의대 설립을 위해곧바로 통합 작업을 시작한 뒤,오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절차를 밟아갈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 합의는 전라남도가 1차 의대 공모 마감 시한으로 제시한지난 15일 저녁, 이...
유민호 2024년 11월 17일 -

붓글씨부터 판소리까지..유학생이 체험하는 전통 문화
◀ 앵 커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지역에서 열렸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멋들어진 한옥 처마 아래 관광객 50여 명이 옹기종기 모였습니다.베트남부터 태국, 미얀마까지외국인 유학생들도 눈에 띕...
김규희 2024년 11월 14일 -

"1000억 넘는 그림의 떡"..시민은 못 들어가는 체육시설
◀ 앵 커 ▶목포시가, 지난해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체육시설을 조성했습니다.하지만, 정작 시민들에게는접근조차 어려운 그림의 떡에 그치고 있습니다.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9월 완공된 모습을 드러낸 목포종합경기장.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4년 간 1,163억 원을 투입해 만...
최다훈 2024년 11월 13일 -

배타고 육지로 수능보러.."엄마, 잘하고 올게요"
◀ 앵 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고사장이 없는 섬지역에 사는 학생들은 미리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와수능 시험장을 확인하고내일의 의지를 다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능을 하루 앞둔 신안군 도초도의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이 한가득 짐을 꾸린 채교실에 모였습...
안준호 2024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