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박물관 건립 '필요' VS '무리'...정치논쟁 비화
◀ 앵 커 ▶목포에서는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이 목포시에 기증한 나전칠기를 두고 논란입니다.나전칠기박물관을 세울 공론화위원회가 오늘(5일) 시민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무리한 사업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목포시는 현재 재정상황을 감안해 공립박물관 건립 방식으로 자체 예산 투입을 최소화 하겠다는 ...
신광하 2024년 09월 04일 -

목포R]무허가 개발에 훼손까지..민둥산 돼버린 야산
◀ 앵 커 ▶목포 시내의 한 야산이 하루아침에 민둥산으로 변해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알고 보니 땅 주인이 지자체 허가 없이 임의로 개발한데다 시 소유 산지까지무단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창한 숲이 우거진 목포의 한 야산.산 한가운데가 무언가에 뜯긴 듯 뻥 뚫려 있습니...
김규희 2024년 09월 03일 -

[목포] 나전칠기박물관 공론화위 '내홍'
◀ 앵 커 ▶손혜원 전 의원이 기증한 나전칠기 작품을 전시할 박물관 건립 문제를 논의하는 '공론화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그런데, 7차 회의끝에 위원중 한 명이 위원회의 편향성에 지적하며 사퇴하면서 분란에 휩싸였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혜원 전 의원이 목포시에 기증한 나전칠기 공예품은 ...
신광하 2024년 09월 02일 -

의대 설립 여론조사 시작‥공동의대는 빠져
◀ 앵 커 ▶국립 의과대학 추천을 위한전라남도 용역기관의 여론조사가오늘(30)부터 시작됐습니다.두 가지 방안을 두고도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간 건데여론조사와 관련해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용역기관이 제시한 의대설립 방식은 2가지입니다.[ CG ]순천과 목포 중 한 곳에단일의대...
유민호 2024년 08월 30일 -

공사 중 교량에 어선 충돌.."안전조치 미흡"
◀ 앵 커 ▶얼마전 목포 외달도 앞바다에서 공사 중인 교량 구조물에 어선이 충돌하면서선장이 숨졌는데요.유족과 어민들은 위험물을 알리는 불빛조차 없는 등 현장의 안전조치가 미흡해예견된 사고였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깊은 밤 교량 구조물에 배가 얹혀 있습니다.해경은 조타실...
김규희 2024년 08월 29일 -

여수도 딥페이크맵 피해?..경찰 "신고 없어"
전국적으로 딥페이크 피해 사례가속출하고 있는 가운데한 네티즌이 만든 사이트에 지역의 피해 사례도 접수되며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최근 개설된 딥페이크맵 피해학교 지도에 따르면전남에선 여수와 목포, 장성 등 3곳이 딥페이크 피해 사례로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경찰은 이에 대해해당 학교에 대한 피해...
최황지 2024년 08월 28일 -

차에 경찰관 매달고 질주..'악성 사기' 사무장 구속
◀ 앵 커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로개인회생 절차를 밟아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전직 법무사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이 남성은 검거 과정에서 차량에 경찰관들을 매단 채 도심에서 아찔한 질주극까지 벌였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은색 승용차가 운전석 문을 연 채 내달립니다....
김규희 2024년 08월 27일 -

또다른 도시재생 '개항문화거리'..가능성이 보인다!
◀ 앵 커 ▶목포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의대안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두번째로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된1897개항문화거리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오늘은 정주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목포시 목원동과는 달리 관광형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된1897 개항문화거리의 가능성을 허연주 기자...
허연주 2024년 08월 26일 -

목포]전남도 노벨캠프 선정 고교생 일일캠프 마련
전라남도는 오늘(25일) 2024년 ‘노벨캠프’와 ‘지역사회 연구 프로젝트’에 선정된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23개교,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일일캠프를 열었습니다.노벨캠프와 지역사회 연구 프로젝트는 고등학생이 각 과학 분야 연구 주제와 지역사회 현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벌여 자기주도적인 연구 능력을 키...
김윤 2024년 08월 25일 -

목포]전남 폭염특보 누적일수 53일째..피해 눈덩이
전남지역에 폭염특보 누적일수가 오늘(25일)까지 53일째를 기록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 올해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뒤 53일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3백25명이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또한, 가축피해도 백31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18만7천여 마...
김윤 202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