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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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목포대 수시 경쟁률 올라...글로컬대학 효과
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순천대는 지난해보다 864명 늘어난6천7백여 명이 지원해4.3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목포대도 6천8백여 명이 지원해경쟁률 4.55 대 1을 보였습니다.전라남도는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김단비 2024년 10월 28일 -

대학 통합 합의 불발‥"논의는 계속"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두고전라남도가 순천대학교와 목포대의통합 합의 시한을 오늘(28)까지로 제시했는데요.해당 날짜가 다 됐지만,양 대학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다만, 통합 공감대는 이룬 만큼,논의는 계속 이어갈 방침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라남도가 제시한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합의...
유민호 2024년 10월 28일 -

"바닷물에 데쳐진 낙지?" 고수온에 낙지도 사라졌다
◀ 앵 커 ▶올 여름 고수온의 영향으로 낙지 어획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번 주말 예정된 낙지축제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낙지 주산지인 무안군 탄도만의 드넓은 갯벌.낙지삽을 든 어민들이 뻘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지만, 낙지 숨구멍을 찾기가 쉽지 않...
서일영 2024년 10월 24일 -

"나전칠기 작품가치 있다"..수장고 건립 권고
◀ 앵 커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공론화 위원회가 박물관 건립을 목포시에 권고했습니다.손혜원 전 의원이 기증한 나전칠기 작품의 가치를 인정하고, 장기적인 보존 대책을 요구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CG ] 손혜원 전 의원이 원도심 토지와 건물, 나전칠기 작품을 목포시에 기증한 것은 지난해 5월...
신광하 2024년 10월 21일 -

순천대, '전남형 통합' 제시‥전남도 "공모는 계속"
◀ 앵 커 ▶순천대학교가전남 국립의대 설립 방안으로목포대와의 '전남형 통합'을 제안했습니다.서로 수평적인 관계에서각 대학과 의대를 운영하는 방식인데요.양 대학이 통합을 두고실무협의를 이어가는 가운데,전라남도는 단일의대 추천, 통합의대까지 두 갈래로 공모를 계속하겠다는 방침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
유민호 2024년 10월 21일 -

코로나 19여파..지방의료원 경영난
◀ 앵 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방 의료원들의 경영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해 수십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이 - 시급해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병원의 역사가 백20여 년 전 개항시기로 올라가는 목포시의료원입니다.목포시가 출자해 운영하는 지역거럼 공공병원으로 14...
김윤 2024년 10월 20일 -

"빨래도 못 널어" 도로 공사 분진·소음 피해
◀ 앵 커 ▶영암 대불산단에서 목포신항으로 향하는1.6km 길이의 대체 진입도로의공사가 2년 째 진행되고 있는데요.이 도로 개설공사의 일부 작업이 지난주 중단됐습니다.소음과 분진으로 주민들은 물론 인근 상가 영업까지 피해를호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숙박업소 복도에 먼...
김규희 2024년 10월 17일 -

10일)적자난 대중교통..전남도 해법 나올까
◀ 앵 커 ▶전남도내 대중교통 버스회사들이 적자난에, 파업이 이어지면서전라남도가 대중교통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지난 7월 조직개편에서는 전남도 최초로 교통 행정과를 신설하고 해법 모색에 나서고 있는데 어떤 대안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22년 10월 목포시...
김윤 2024년 10월 10일 -

낭만항구 목포..전남의 새로운 핫플 되나
◀ 앵 커낭만항구를 기치로 문화예술의 도시를 표방하는목포시가 전남의 새로운 '핫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난해는 관광객 8백만명에 근접한데 이어 올해는 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근대역사거리의 시작점인 '목포근대역사 1관'입니다.[ 반투...
신광하 2024년 10월 09일 -

"베트남 최고 셰프 떴다"..다채로운 다문화 행사
◀ 앵 커 ▶이주 노동과 국제 결혼, 유학 등을 통해 전남지역 다문화 인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전문 음식점이 생기고,다양한 교류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원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이름의 음식점이 들어섰습니다.베트남어에서 따온 '비꾸에'.◀ st-up ▶김규희식당 '비...
김규희 202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