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신안 통합, 제안보다 실천 먼저
◀ 앵 커 ▶목포·신안 통합을 주제로 한 목포MBC 창사 56주년 보도특집 토론회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시군 통합의 조건으로 목포시의 경제적 포용을 강조했습니다.'신안시'라는 명칭으로 대표되는 '구호'보다는신안군민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실천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필요하다는 겁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신광하 2024년 07월 22일 -

'전남의대 설립, 정치권의 역할은?' 생방송 토론
지역간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전남의대 설립과 관련해정치권의 역할을 조명해 보는 토론이 생방송됩니다 광주·목포·여수MBC는 잠시 뒤 9시부터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시사용광로' 시간에전남의대 추진을 둘러싼 갈등 상황을 짚어보고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이야기 나눠봅니다. 오늘 토론에는전남 동부권에서...
정용욱 2024년 07월 18일 -

최병용 도의원, 전남동부권 응급헬기 신규 배치 필요 주장
전남동부권 섬 지역 응급 환자들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동부권에 응급헬기가 신규 배치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최병용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은 제383회 임시회 보건복지국 소관 업무 보고에서전남 동부권역 섬 지역 응급환자들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동부권 응급헬기 한대를 추가 배치해야 한다고 주...
김주희 2024년 07월 17일 -

경전선 노선 결정 임박‥"지하화 바람직"
◀ 앵 커 ▶도심 통과로 지역사회 반발이 거셌던순천역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곧 노선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기존 철도를 지하로 넣거나, 도심을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데전문가들은 지하화가 낫다는 의견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동서를 잇는 간선철도 경전선입니다.순천역에는 무...
유민호 2024년 07월 17일 -

술 먹고 배 몰다 '쾅'..여름철 음주운항 집중 단속
◀ 앵 커 ▶차량 음주운전도 위험하지만바다 위에서의 음주운항,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조업에 나서는 어선도,레저 선박도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해경이 음주운항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선원 등 10여 명을 태우고암초에 걸려 멈춰선 89톤급 어선.구조에 나선 해경이 선장을 상...
김규희 2024년 07월 14일 -

"거기 살다 죽어요"..장맛비 줄줄 새는 '50년 아파트'
◀ 앵 커 ▶장마철 시름이 더 깊어지는 이들이 있습니다.바로 노후 아파트 주민들인데요.빗물 누수가 심해 집집마다 곰팡이에 화재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습니다.장마철이 되면 그야말로 공포를 느낀다고하는 주민들을 김규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주말 동안 100㎜ 가까운 많은 비가 내린 목포 시내 한 주상복합 아...
김규희 2024년 07월 02일 -

여수*순천 등 전남 5곳 '기회발전특구' 지정
◀ 앵 커 ▶정부가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겠다며 전국 8개 시도에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습니다.전남은 여수 수소산업 클러스터와,순천 문화 콘텐츠 등 5개 산업이 포함됐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기회발전특구는 윤석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입니다.규제특례와 세제,재정지원 ...
박종호 2024년 06월 20일 -

[데스크인터뷰] 노관규 순천시장 "의대 공모 빨리 철회해야"
◀ 앵 커 ▶전남권 국립의대 공모를 두고순천을 포함한 동부권과광역단체인 전라남도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동부권은 도 행정을 신뢰할 수 없는데다,그럴 권한도 없다는 건데요. 노관규 순천시장은전라남도를 향해 즉각 공모를 철회하고교육부에 각 대학이 의대 유치를신청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데스크 인...
유민호 2024년 06월 11일 -

고흥군,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 호응
고흥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이나눔의 교육현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나눔연수원 측은 최근, 목포 덕인고등학교와 광주 동명고등학교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마리안느 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를 운영해참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고흥군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삶을 널리 알리고 봉...
최우식 2024년 05월 31일 -

교과서·연필 사라진 2030년 '미래교실'
◀ 앵 커 ▶앞으로 5년 뒤 학교 수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교과서와 연필은 사라지고인공지능과 로봇, 모바일기기가학생의 맞춤형 수업을 돕습니다. 지난 29일부터 열리고 있는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가장 주목받은 미래교실의 모습을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장난감 레고로 만든 로봇이책상 위에서 재활용품...
유민호 2024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