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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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급소 여수.. 배전업체 축소'반발'
◀ 앵 커 ▶한전 사업소 가운데여수는 국가산단 같은 중요 공급시설이 있어 광주·전남에선 규모가 큰 1급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전이 여수지역 배전업체를 축소한다고 발표하면서 지역 배전노동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뜨거운 날씨 속고압선이 흐르는 전신줄 이...
최황지 2024년 05월 29일 -

"학생 눈높이 맞게"‥꿈 크는 작은학교
◀ 앵 커 ▶전남의 초, 중학교 절반은학생 수가 60명이 되지 않는 작은학교입니다.여기서 학생이 더 줄면 자칫 폐교 위기에 몰릴 수 있는데요.일부는 소규모란 이점을 살려,특색 있는 수업으로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면서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책상마다 펼쳐진 스케치북,학생들은 스...
유민호 2024년 05월 28일 -

교육부 "전남도, 명시적 법적 근거없다"
◀ 앵 커 ▶교육부가 전남도의 의대 공모 절차 강행에 대해 법적 근거가 없다는 취지로 답변한 문건이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최근 전남과 비슷한 상황의 경북도는 안동대와 포스텍 의대 정원을 각각 따로 신청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전남도의 권한 없는 행정 행위에 대한 중단을 촉구하는 지역 내 여론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
김주희 2024년 05월 27일 -

순천에 전남공공산후조리원 5호점 개원
전남도가 순천에 전남공공산후조리원 5호점을 개원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늘(27) 산모들의 출산과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남동부권에 처음으로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 내 720여㎡ 면적에 산모실 10개실, 신생아실, 수유실 등을 두루 갖춘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5호점을 개원했습니다. 전남도는 ...
김주희 2024년 05월 27일 -

신도심 학급 과밀화..이설이냐, 신설이냐
◀ 앵 커 ▶학령 인구 감소 추세에도 도심 학교는 해마다 학생이 쏠리는 과밀 학급 현상이빚어지고 있습니다.이 때문에정원이 미달된 섬 지역 학교를도심으로 옮기자는 말까지 나오면서 섬과 도시 주민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는 상황인데요.최근 정부가 소규모 학교를 세우는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는데, 과밀 학급을 해소할 대...
최황지 2024년 05월 20일 -

서부권을 향한 용역 결과?..동부권 반발 '확산'
◀ 앵 커 ▶전남도가 동부권 지역 사회가 꾸준히 요구했던 2021년 전남도 의대 설립 연구 용역 결과를 결국 공개했는데요. 용역 공개 결과 지역 사회가 예상했던 대로 주요 지표들이 목포권을 향하고 있습니다. 순천대와 순천시는 예상됐던 결과라며 전남도의 의대 설립 행정 전반에 투명성과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는한전...
김주희 2024년 05월 14일 -

AI·로봇까지 등장‥2030년 미래교실 모습은
◀ 앵 커 ▶우리 지역의 미래 교실은 어떤 모습일까요인공지능과 로봇이학생의 맞춤 수업을 돕는글로컬 미래교실이 공개됐습니다.미래교실은 오는 29일 열리는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핵심 콘텐츠인데요.전남교육청은 박람회를 거쳐미래교실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모둠으로 배치...
유민호 2024년 05월 14일 -

호우특보에 산사태 주의‥피해 속출
어린이날 연휴 많은 비에전남 동부 모든 지역에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고흥은 산사태 경보,여수, 순천, 광양에는 산사태 주의보도 함께 발효됐습니다.오늘 오후 5시 기준누적 강수량은 광양읍 160mm, 순천시 144mm, 고흥 포두 135mm입니다.전남에서는 도로 침수와 토사 유출 등 20여 건의 피해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
유민호 2024년 05월 05일 -

순천대, 전남도 행정 불신의 세가지 이유?
◀ 앵 커 ▶전남도는 법적 근거가 없다는 지적에도공모 절차를 거쳐 전남권 의대 추천 대학을 주도해 결정하겠다는 의지를 고수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 극도로 입장 표현을 아껴오던 순천대가 의대 유치 관련도 행정이 서부권 중심의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정면으로 전남도 행정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김주희 기...
김주희 2024년 04월 22일 -

동부권 의료지표 서부권보다 '열악'
◀ 앵 커 ▶전남권 의대 유치를 두고 김영록 지사가 공모 절차를 거치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이후 동부권과 서부권의 신경전이 더욱 가열되고 있는데요.하지만 전남의 진료 권역 별 의료 지표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봤더니 동부권이 서부권에 비해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남권 의...
김주희 2024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