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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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여수서 취업박람회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후원하고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2014전남 여성취업 창업박람회'가 다음달 6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30여 개의 인재채용관이 운영돼 천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
박민주 2014년 10월 31일 -

[목포]중국산 김치 봇물...'통관 허술'-R
◀ANC▶ 요즘 배춧값 폭락에 대한 뉴스 계속 전해드렸는데, 배추 판매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인 중국산 김치는 간단한 절차만 거쳐 수입되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김치를 중요한 산업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큽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가을, 해남화원농협의 김치가공공장. 일본의 김치...
최우식 2014년 10월 31일 -

"지역 균형발전 위한 섬진강 시 만들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역 균형발전과 남해안 개발 차원에서 '섬진강 시'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장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 미래포럼'에서 "섬진강이 영호남을 잘랐으면 그것을 중심으로 다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또 "지역 균형발전의 키는 남...
최우식 2014년 10월 31일 -

목포)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
최진수 2014년 11월 01일 -

목포) 중고 컴퓨터로 정보격차 해소-R
◀ANC▶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던 컴퓨터를 정보 소외계층에 보급하는 사업이 -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록 중고 컴퓨터이지만 귀한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68살 김판식 씨의 집에 기다렸던 컴퓨터가 도착했습니다. 완도군이 지난 2008년부터 쓰다 사용연한 5년이 지...
양현승 2014년 11월 03일 -

선거구 통폐합 불가피-R
◀ANC▶ 국회의원 선거구의 통폐합이 불가피하게 되면서 거물급 정치인의 지역구까지 집안 다툼에 말려들 게 생겼습니다. 선거법 개정 요구도 커지고 있어 지역 정치 지형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구수 12만 5천여 명의 무안*신안 선거구.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인구 하...
최우식 2014년 11월 04일 -

도서정가제 D-15..동네서점 숨 트일까-R
◀ANC▶ 전남은 전국에서 제주를 제외하고 서점이 가장 적습니다. 인터넷 서점 등의 무분별한 할인을 제한하는 '도서정가제'가 2주 뒤에 시행되는데, 정작 동네서점들의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서점마다 '마지막'을 내걸고 폭탄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15퍼센트로 할인...
최우식 2014년 11월 07일 -

목포]주민과 함께하는 탐진강(R)
◀ANC▶ 탐진강의 하천 환경이 정비되면서 자연이 깨끗해지고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 즐기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탐진강 둔치에서 주민들이 산책을 하고 게이트볼을 하는 등 건강을 다지며 여가를 보냅니다. ◀INT▶ 김승휴[장흥읍] /옛날에는 노인당에서 화투나 치...
보도팀 2014년 11월 10일 -

목포)값싼 중국산 김치 "파상 공세"-R
◀ANC▶ 한·중 FTA 타결로 중국산 김치의 저가 공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배춧값 폭락으로 가뜩이나 힘든 해를 보내고 있는 김치 가공업계는, 더 이상 - 버티기 힘들다는 반응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 타결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관세가 현행 20%에서 최대 2% 포인트 떨어...
문연철 2014년 11월 12일 -

해경 해체 본격화?-R
◀ANC▶ 해경이 해체되면 대부분의 수사,정보 기능은 일반 경찰에 흡수됩니다. 취재결과 해경 2백명이 경찰로 소속을 옮기게 되는데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경이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편되면 해경이 보유한 수사,정보 인력 2백명이 일반 경찰에 흡수됩니다. 해경 전체 해당 인...
최우식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