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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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감기 환자 급증-R
◀ANC▶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을 넘나들면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 사이에서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감기는 감염은 빠르지만 증상은 길게 나타나는데다, 소화기 질환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당부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 병실마다 ...
최우식 2014년 09월 24일 -

목포)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R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
양현승 2014년 09월 26일 -

목포)전남 숲 곳곳에 덩굴 투성이-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나무로 뒤덮인 공원과 같은 전남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있죠. 그런데 곳곳의 나무숲들이 칡덩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어 제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무안으로 가는 길. 소나무를 심...
양현승 2014년 09월 30일 -

30년 넘는 유람선도 있다-R
◀ANC▶ 최근 좌초된 홍도 유람선은 선령 27년의 낡은 배였습니다. 더구나 국내에는 35년 된 유람선도 운항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광업계는 계속되는 예약 취소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암초에 부딪힌 유람선 뱃머리가 심하게 흔들리고 승객들은 구조되는 순간 까지 ...
최우식 2014년 10월 02일 -

여수 해상 예인선 화재..선원 전원 구조(수정)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예인선에서 불이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3) 새벽 5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 동쪽 6마일 해상을 지나던 목포선적 80톤급 예인선 H호 기관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사고 직후 경비정 등을 급파해 선장 진 모 씨 등 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지만 화재 ...
권남기 2014년 10월 03일 -

무안공항 활성화의 과제-R
◀ANC▶ 목포-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 경유로 가닥을 잡으면서 공항 활성화에는 일단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러나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기위해선 풀어야할 과제도 산적해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연계는 무안국제공항에 서남권 거점공항의 불씨를...
최우식 2014년 10월 04일 -

(리포트) 호남고속철 첫 시승
내년 3월 개통될 예정인 호남고속철이 처음으로 일반시민들을 태우고 시험 주행에 나섰습니다. 시속 300킬로미터로 질주하는 고속철 안에서 시민들은 반나절 생활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송정역을 매끈하게 출발한 열차가 속도를 올립니다. 광주를 벗어날 때쯤 속도계엔 시속 300...
박수인 2014년 10월 04일 -

대학 입학금 천차 만별
지역 대학의 입학금이 학교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조선대와 남부대, 광주여대 등은 지난 해 대학 입학금이 50만 원을 넘은 반면 광주교대와 순천대, 목포대와 전남대 등 국립대학의 입학금은 10만 원대였습니다. 특히, 지역 대학 가운데 입학금이 가장 비싼 대...
보도팀 2014년 10월 04일 -

무차별 조업 시작..서해는 무방비
◀ANC▶ 해경이 세월호 수습에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한 틈을 타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은 눈에 띄게 줄었고, 단속에 나선 일선 해경들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경전용부두에 계류된 중국어선 3척.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
김진선 2014년 10월 06일 -

손님 가장해 금팔찌 훔친 20대 구속
사기와 성폭행 등 12건의 범죄로 수배를 받고 있던 20대가 금은방을 털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일 순천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인 것처럼 물건을 고르다 금팔찌 등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인터넷 도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여수...
권남기 201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