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가 심한 여수·순천·광양을 포함한
5개 시군구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심한 지역은
소나무림을 다른 수종으로 바꾸고,
피해가 약한 지역은
구역별로 모두베기를 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제 방식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통합시는 또 산림 재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해예방과를 신설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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