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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여수 등 5곳 소나무재선충 특별방제구역 지정 추진

김하은 기자 입력 2026-10-25 14:25:15 수정 2026-10-25 15:52:01 조회수 17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가 심한 여수·순천·광양을 포함한
5개 시군구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심한 지역은
소나무림을 다른 수종으로 바꾸고,
피해가 약한 지역은
구역별로 모두베기를 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제 방식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통합시는 또 산림 재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해예방과를 신설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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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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