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 이후 8개월 만에 전국의 진실규명 신청이 1만 건을 넘어선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799건이 접수됐습니다.
지난 23일 기준 광주·전남의 신청 건수는 부산 954건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으며, 전국적으로는 인권침해와 조작 의혹 사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피해자와 유족 등을 대상으로 진실규명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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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