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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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폭염환자, 가축폐사 역대 최고치
광주전남의 폭염환자와 가축 폐사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5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광주에서는 7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고 전남은 164명이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7월 평균 폭염 일수는 3.4일로 평년보다 1.1일 많았고 8월 평균 폭...
최우식 2016년 08월 19일 -

아파트 분양가·청약률 양극화-R
(앵커)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이뚜렷하게 침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가운데 분양 시장도 점차 양극화하는 모습입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광주 남구 효천 1지구의 한 아파트 견본 주택입니다. 전체 1천 5백여 세대가 모두전용면적 84제곱미터의 중소형으로 공급됩니다.노후 세대 증가와 저출산 등의 영...
최우식 2016년 08월 19일 -

끼어들기 단속 무죄..무리한 단속?-R
(앵커)광주 제2순환도로에서 끼어들기 단속에 적발된시민이 이의제기 끝에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구간에서 단속을 멈추고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제2 순환도로 효덕교차로를 이용해 목포 나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출구 170여미터 앞에서 목포 나주 방...
최우식 2016년 08월 20일 -

통학차량 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최근 광주와 여수에서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오는 30일 전남도청에서 도내 어린이집 원장 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교통 법규와 운전자, 동승보호자의 준수사항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문형철 2016년 08월 20일 -

수정)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의원 잇따라 호남 방문
호남에서 국민의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의원이 잇따라 호남을 방문합니다. 천정배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는 오는 2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을 찾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과 완도 양식장 피해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도 오는 27일과 28일 광주전남을 방...
김양훈 2016년 08월 20일 -

(광주)광주-대구 대학생, 5.18 역사현장 답사
광주와 대구의 대학생들이 5.18의 역사현장을 답사하고 우의을 다졌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5.18에 대한 왜곡을 바로잡고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광주와 대구 지역 대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오월로 떠나는 달빛기행'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5.18 민주묘지와 구 도청, 전남대 등 5월의 역사현장을 둘러...
정용욱 2016년 08월 20일 -

(광주)구례서 피서객 난간에서 떨어져 숨져
휴가중 피서객이 펜션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0) 새벽 4시쯤, 구례군 산동면의 한 펜션에서 56살 방 모 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지인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인들과 단체여행을 왔다 술을 마신 방 씨가 펜션 1.5미터 난간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송정근 2016년 08월 20일 -

덥다, 더워!! 계곡으로 숲으로..(R)
◀ANC▶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광주 전남지역 대부분에서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았습니다.더위를 피해서 계곡 등 물놀이 시설에막바지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지역의 주말표정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계곡물로 풍덩...월출산을 타고 흐르는 맥반석 자연수...
김양훈 2016년 08월 20일 -

통합)강수량 줄면서 4대호 평균 저수율 크게 떨어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강수량이 줄면서 광주전남 4대호의 평균 저수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지난 18일 기준 광주와 나주, 장성, 담양호 등 4대호 평균 저수율은 4.7%로 평년보다 18.7%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수율 급감에 따라 4대호의 농업용수 공급은 현재 격일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8월 21일 -

(통합)자녀 상습 학대 40대,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은 자녀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의 집에서 10대인 딸과 아들을 주먹이나 장난감 골프채 등으로 수차례 때리고 가재도구 등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속옷이나 양말을 제대로 정돈하...
정용욱 201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