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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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 듣고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지난달 초 여수시 남면의 한 선착장에서말다툼 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을 열었으며,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식사 문제로 다투다...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 -

훈계 듣고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지난달 초 여수시 남면의 한 선착장에서말다툼 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을 열었으며,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식사 문제로 다투...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 -

80대 노모 살해 아들,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식사 문제로 다투다8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40대 지적장애 아들이 첫 재판에서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40대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해당 남성의 변호인은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 -

국립순천대, 국립대육성사업 2년 연속 최고 등급
국립순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광주·전남 대학 중 유일하게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이번 평가에서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 관리두 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국립순천대는 미래 역량 중심 교육체계가제대로 평가받은 결과라며,글...
유민호 2025년 08월 11일 -

불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내일(12)부터 본격 해체 ·
◀ 앵 커 ▶지난 5월 큰불이 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를 위한 행정 절차가 다소 늦어지며본격적인 해체 공사는 이르면 내일(12)부터나 본격화될 예정입니다.불이 시작된 지점에서'화재 감식기'를 찾아내는 게 급선무인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음 주 첫 합동 현장 감식을 벌입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금호타이...
주현정 2025년 08월 11일 -

국립순천대, 국립대육성사업 2년 연속 최고 등급
국립순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광주·전남 대학 중 유일하게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이번 평가에서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 관리두 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국립순천대는 미래 역량 중심 교육체계가제대로 평가받은 결과라며,글...
유민호 2025년 08월 11일 -

내일(11)부터 금타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덤프트럭 4천 대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동 해체 과정에서 덤프트럭 4천대가 넘는 건축 폐기물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와 건축물 해체 시공사에 따르면내일(11)부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동 건물에 대한 본격적인 해체 작업이 시작됩니다. 시공사는 지상 3층 규모의 건축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
이재원 2025년 08월 10일 -

호남발전특위 가동‥서삼석 위원장 임명
(앵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호남발전특위를 상설 특위로 설치했습니다.서삼석 최고위원을특위 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전당대회 선거운동 당시 약속했던호남발전특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합니다.정 대표는 특위 위원장...
송정근 2025년 08월 08일 -

지역 상장사들. 시가총액 전달보다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사의시가총액은 31조 4천여 원으로 전달보다 8천 850억원이 감소했습니다.이는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24조 7천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4천 8백억 여원이 줄어드는 등 지역 상장사들...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한시름 덜었지만,, 기약 없는 일상회복
◀ 앵 커 ▶보름 새 2번의 큰 비 피해를 입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사비를 털어 피해 복구에 나서던 주민들로서는 한시름 덜게 됐지만, 일상 회복까지는 아직 멀기만 합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을 완전히 집어삼킨 괴물폭우.무서운 속도로 밀려든 빗물은 순식간...
주현정 202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