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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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지방은행이 먼저 대출 회수..."체질 개선 필요"
◀ 앵 커 ▶경기가 어려워지면, 광주은행을 비롯한 지역 금융 기관들이 시중은행보다 대출 회수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지방은행이 지역 경제를 든든히 받쳐줄 것이라는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인데요.열악한 자금 조달 구조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광주은행을 비롯한 지역 ...
이재원 2025년 12월 23일 -

뉴스데스크 2025.12.23
여수시장 선거 본격화...'입당 여부' 고심 -R여수시 종합청렴도 '5등급'...최하위 불명예[2025 결산] 주력산업 불황에 지역경제 휘청...신산업은 '맑음' -R석유화학 체질개선 '화학산업 혁신 연합체' 출범어려울 때 지방은행이 먼저 대출 회수..."체질 개선 필요" -R광주·전남통합, 지금은 아니다?..."지방자치 틀 먼저 ...
2025년 12월 23일 -

영산강청, 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35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9백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여 위반 업체 35곳을 적발했습니다.적발된 사례는 가스 누출 경보기를 고장난 채 방치하거나 필수적인 허가와 신고 절차를 지키지 않는 등 모두 4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경청은 내년부터 열화상 카메라 등 ...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 -

조국 대표, 내일(24)부터 광주·전남 집중 공략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내일(24)부터 호남에 머물며 민심 공략에 나섭니다. 당 대표 선출 이후 첫 지역 일정에 나선조 대표는 내일(24) 광주에서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시민사회단체와 정치 개혁 간담회를 갖습니다.또, 오는 26일에는 무안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가진 뒤장성에...
주현정 2025년 12월 23일 -

광주·전남교육청 청렴도 '4등급'...여전히 하위권
광주와 전남교육청의 청렴도가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올해 광주교육청의 청렴도는 청렴 체감도와 노력도 상승에도 불구하고학교 운동부 부패 등으로지난해와 같은 4등급에 머물렀습니다.전남교육청은청렴 체감도 하락 등의 영향으로지난해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락했습니다.한편, 전...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6년 만에 뚫린 도로...'상권 회복 대책'도 추진
◀ 앵 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수년간 파헤쳐졌던 도로가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그동안 큰 피해를 입었던 상인들을 위한지원 대책도 발표됐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지난 2019년, 6개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됐습니다.사업이 늦어진 만큼 속도를 내려...
천홍희 2025년 12월 22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침묵하면 묻힌다"...연대하는 재난·참사 가족들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독립적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가 안전 시스템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특히,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아무 것도 바뀐 게 없다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국가가...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급물살 타는 대전·충남 통합...광주·전남은 '관망 중'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통합 문제를 언급한 이후 두 지역의 통합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반면, 광주·전남은 '광역연합 규약안'이 두 지역에서 통과돼 정부승인절차를 남겨두고 있지만, 행정통합문제는 아직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5일 ...
김윤 202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