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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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순천대 "국립의대 절출안 '부동의'"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절충안을수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순천대는 어젯(13일) 밤 입장문을 내고"대학 구성원과 지역 의료계 등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현재 특별시의 제안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부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소재지와 권한 배분은 인구 규모와의료...
김하은 2026년 07월 14일 -

검찰, 정준호 의원에 징역 2년 벌금 5천만원 구형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천만 원이 구형됐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지난 2024년 2월 민주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경선과정에서 전화 홍보원을 고용해수만건의 홍보 전화와 문자를 유권자에게 발송하고한 건설업체 대표의 자녀를 보좌관...
주지은 2026년 07월 13일 -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싸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 내놓은 절충안을 국립순천대가 거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답변 시한인 오늘까지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지만, 대학 본부와 의대를 모두 내주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회의실로 향...
유민호 2026년 07월 13일 -

박선원, "반도체.AI산업 전남동부권 산업 연결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회의원이당 최고위원 출마와 함께광주,전남에 들어설 반도체.AI 산업과여수.광양의 기존 산업을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의원은 오늘 여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여수산단 범용제품 생산 산업구조를반도체 화학소재 산업으로일부 전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히고집권 지도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
김종태 2026년 07월 13일 -

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 앵커 ▶전국 최초의 광역의회 통합으로 기대를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 개원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거대 의회가 공식 출범한 건데요, 하지만 통합특별시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조직개편안은 제출되지 못했습니다.핵심 권한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기싸움이 치열하기 때문...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 -

폐업한 자동차 공업사서 불…40여 분 만에 진화
어젯밤(12일) 10시 40분쯤전남광주 광양시의 한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공업사는 폐업한 상태로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1시합동감식을 진행하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하은 2026년 07월 13일 -

호남 제주 배전망에 ESS 구축..출력제어 완화
전남·광주와 제주 등 재생에너지 밀집 지역의 출력 제어와 전력망 접속 지연을 줄이기 위한 배전망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는 9개 사업자를 선정해 32개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하고, 낮에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ESS ...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라디오)이채원양 유족, "부실 수사 규탄.. 장윤기 엄벌"
오늘(13) 오전 장윤기 2차 공판에 앞서 이채원 양 유족과 추모모임은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조직적 수사 은폐 의혹을 규탄하며 사건 전면 재수사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했습니다.유족 측은 피해자 유품이 무단 폐기된 정황 등을 언급하며 "가해자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공권력이 비호를 일삼...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 -

박선원 의원, 최고위원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오늘 여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나주 출신인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호남이 대한민국 대도약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집권 지도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민주당 지도부가 되면 광주의 인공지능, 반도체와 연계해전남동부 국...
박광수 2026년 07월 13일 -

라디오)전남 국립 의대 신설 무산 위기…순천대 사실상 거부
전남 지역의 숙원인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여수 MBC 취재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시한 중재안에 대해 목포대는 수용하기로 했지만, 순천대는 의대 유치 불확실성을 이유로 사실상 거부 방침을 굳혔습니다. 교육부의 통합 신청 마감일이 일주일 앞으로 ...
박광수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