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전남대 여수캠퍼스 문제를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구민호 여수시의원은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대와 전남대가 통합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학생수가 크게 줄고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며
행정통합 논의에 여수 캠퍼스 활성화와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 의원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의 결합이 아니라
여수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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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