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선정을 앞두고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새 평가기준에서는 수시 입출금식
예금금리 배점이 기존 3점에서 8점으로 높아져 금리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또 지역농협의 점포와 ATM을
농협은행 실적으로 인정할지도 쟁점입니다.
특별시는 빠르면 이달 말 공고를 내고
오는 10월 금고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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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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