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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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광주시장*전남지사 후보 출마 선언
진보당의 시도지사 후보들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진보당의 김주업 광주시장 후보와 민점기 전남도지사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기간 공직사회 개혁을 위해 헌신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호남 진보정치 도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본부장 출신의 두 후보는 광주 군공항 폐쇄와 1가구 ...
윤근수 2021년 06월 01일 -

(리포트) "첫삽 뜬 에너지공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캠퍼스 착공식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특화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발표된 지 4년 여 만입니다. 조현성 기자 -- 발파식 현장음 --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첫 삽을 떴습니다. 대학 설립 입지를 둘러싼...
조현성 2021년 06월 01일 -

"5.18로 가족 떨어져 생활" 10살 실종자
(앵커) 5.18 당시 10살의 나이로 계엄군에 이끌려 가족과 떨어진채 보호시설에서 자란 실종자가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를 신청했습니다. 행방불명자 조사의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계엄군에 맞선 시민군이 최후항쟁을 벌였던 1980년 5월 27일의 옛 전남도청. 도청에서 ...
우종훈 2021년 06월 01일 -

전남 개별공시지가 10.43% 상승
전남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43%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시군별로 나주시가 원도심 재생사업 영향을 받아 15.57%가 상승해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장성군과 담양군 등 광주 인접 지역의 상승률도 각각 13%, 12%대를 보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여수 학동 상가로 1제...
보도팀 2021년 05월 31일 -

전경선 도의원 "시도 통합추진은 단체장들 조급증"
광주*전남의 맹목적인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전경선 운영위원장은 전라남도가 1차 추경예산안에 시도 행정통합 연구용역 예산 2억 원을 포함한 것과 관련해 "공론화 과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는 순서가 잘못됐고, 이는 현직 단체장들의 조급증"이라며 시도지사를...
보도팀 2021년 05월 31일 -

국민의힘 광주에서 첫 합동연설회
(앵커) 국민의힘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가장 먼저 호남에서 열었습니다. 호남의 지지를 끌어내는 동시에 중도층의 표심을 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보이는데요. 5명의 당 대표 후보들은 치열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힘 당원 가운데 호남지역 당원은 불과 0.8%. 그래도 당 대표와 최고...
보도팀 2021년 05월 30일 -

전남 개별공시지가 10.43% 상승
전남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43%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시군별로 나주시가 원도심 재생사업 영향을 받아 15.57%가 상승해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장성군과 담양군 등 광주 인접 지역의 상승률도 각각 13%, 12%대를 보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여수 학동 상가로 1제...
보도팀 2021년 05월 30일 -

전경선 도의원 "시도 통합추진은 단체장들 조급증"
광주*전남의 맹목적인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전경선 운영위원장은 전라남도가 1차 추경예산안에 시도 행정통합 연구용역 예산 2억 원을 포함한 것과 관련해 "공론화 과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는 순서가 잘못됐고, 이는 현직 단체장들의 조급증"이라며 시도지사를...
보도팀 2021년 05월 30일 -

지원 조직 잇따라 출범...지지 구도 '윤곽'
◀ANC▶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선 주자들의 행보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원 조직도 잇따라 출범하면서전남동부지역 정치권의 지지 구도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민주당 대권 주자 가운데 가장 많은 지지세를 얻고 있는이재명 경기도지사. 이 지사의 지지 모임인 '전남민주...
문형철 2021년 05월 28일 -

'함평' 브랜드로 뜬 이유는(R)
◀ANC▶ 함평지역에서 지역 이름을 상호로 내세워 전국 명소가 된 카페가 있습니다. '딸기'를 위주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판매하는데 작은 시골 지역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 읍내에 자리잡은 카페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
김윤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