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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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정규직 전환 명령 연기.. 노동계 투쟁예고
◀ANC▶지난달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 순천공장에 내린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명령,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였는데요. 마감기한이 바로 어제 자정이었습니다.현대제철은 결국 기한 연장을 택했습니다. 노조는 시간 끌기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사측은 회피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연장을 승인할 지, 공...
조희원 2021년 03월 23일 -

작년 전남 수능, 최하위..광주와도 큰 격차
전남 지역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광주 지역 보다도 크게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 수험생들의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 학생들의 표준점수는 광주와 같은 대도시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목별 전체 응시생 대비 1등급 비율은 수...
조희원 2021년 03월 23일 -

전국 돌며 수억 가로챈 2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수억 원대의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수거한 20대 수거책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부터 한 달간 광주와 전남, 경남, 제주 등에서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은 24명에게 총 6억 8천만 원을 가로채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구인구직 사이트...
여수MBC 2021년 03월 23일 -

메주*김치 등 전통식품 인증 제품 관리강화
메주·고추장·김치 등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광주,전남지역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68개 업체 97개 품목에 대해 인증기준 준수와 표시사항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의 표시 사항 적정성을 점검하고, ...
박영훈 2021년 03월 23일 -

전남 인구 순유출 전국 1위
지난해 1년 동안 전국에서 전남 인구가 가장 많이 빠져 나갔던 것으로 집계됐습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에서 모두 23만9천 명 전입하고, 24만9천 명 전출해 결과적으로 1만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전북 8천명, 광주 6천명보다 앞선 것 입니...
김주희 2021년 03월 23일 -

농민회 "농민 재난지원금 배제, 11월 총궐기 예고"
농민회 광주전남 연맹이 문재인 정부가 농민과 농업을 무시하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농민회는 "지난해 2차 추경때도 7백억 농업예산을 전용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더니, 이번 추경에서도 농특세를 농업계 동의도 없이 가져가 추경에 편성하면서 농민들은 재난지원금에서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현 정...
양현승 2021년 03월 23일 -

전남 인구 순유출 전국 1위
지난해 1년 동안 전국에서 전남 인구가 가장 많이 빠져 나갔던 것으로 집계됐습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에서 모두 23만9천 명 전입하고, 24만9천 명 전출해 결과적으로 1만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전북 8천명, 광주 6천명보다 앞선 것 입니...
김주희 2021년 03월 22일 -

농민회 "농민 재난지원금 배제, 11월 총궐기 예고"
농민회 광주전남 연맹이 문재인 정부가 농민과 농업을 무시하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농민회는 "지난해 2차 추경때도 7백억 농업예산을 전용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더니, 이번 추경에서도 농특세를 농업계 동의도 없이 가져가 추경에 편성하면서 농민들은 재난지원금에서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현 정...
양현승 2021년 03월 22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당사 34년 만에 전남 이전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광주에 있던 당사를 전남도청이 소재한 무안 남악으로 이전하고 대선 준비를 위한 조직 정비에 돌입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당사 이전은 호남동행 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재*보궐 선거가 끝나는 다음 달 개소식을 열고 전남지역 현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22일 -

미허가 중국산 미꾸라지 수입한 50대 벌금형
생태계 위해 우려종으로 지정된 중국산 미꾸라지를 환경부 승인 없이 수입한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019년 11월 군산항을 통해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산 미꾸라지 천 695킬로그램을 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백50만 원을 선고하고, 통관시 확인 절차가 없는 제도적 공백이 있는 점 ...
보도팀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