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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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됐습니다. 후보들은 잇따라 광주와 전남지역을 찾아 자신이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구애 행보에 나섰습니다. ........................................... 2) 임대아파트 분양 전환과정에서 건설사와 임차인의 분쟁을 막기 위해 관련법이 개정됐습니다 하지만 법 개정 이후에도 임차인들의 ...
김종태 2021년 07월 02일 -

서울 확진자 관련 광주,전남 감염 10명
순천을 방문한 서울 동작구의 코로나 19 확진자와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감염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2천39번 확진자가 지난달 27일 순천 소주방을 방문해 함께 술을 마셨던 친구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도 동작구 관련 확진자와 순천 소주방 등에서 동선이 겹친 ...
김종태 2021년 07월 02일 -

(S/리포트) 마지막 호남 민심 구애
(앵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닻을 올린 가운데 다음주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있습니다. 후보들은 치열한 열전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을 찾아 호남 민심에 마지막 구애 신호를 보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대선 후보 가운데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지사가 전남을 찾았습니다. 대선 출마를 선...
송정근 2021년 07월 02일 -

(R)민원실 불 꺼졌다..광주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ANC▶ 구청이나 동 복지센터에 민원 업무 있으시면 이제는 점심시간은 피해서 방문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친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가 시작돼선데요. 시행 첫날 현장의 모습,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낮 12시, 광주 서구청 민원 창구 불이 일제히 꺼집니다. 점심시간이면 교대...
여수MBC 2021년 07월 02일 -

이번 주말 광주·전남 장마 시작
이번 주말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이 본격적인 장마에 접어들 예정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동중국해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점차 북상함에 따라 3일 오전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50mm, 총 15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비 피해 ...
강서영 2021년 07월 02일 -

주 52시간제 본격 시행, 16만 2천여곳 대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고용보험공단 고용행정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5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6만 2천여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당장 오늘부터 근로시간을 주당 최대 52시간으로 단...
이재원 2021년 07월 02일 -

이번 주말 광주·전남 장마 시작
이번 주말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이 본격적인 장마에 접어들 예정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동중국해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점차 북상함에 따라 3일 오전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50mm, 총 15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비 피해 ...
강서영 2021년 07월 01일 -

주 52시간제 본격 시행, 16만 2천여곳 대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고용보험공단 고용행정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5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6만 2천여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당장 오늘부터 근로시간을 주당 최대 52시간으로 단...
이재원 2021년 07월 01일 -

광주 북구, 상온 방치된 화이자 백신 천 명분 폐기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실온에 방치된 코로나19 백신 1천 명분이 전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72병이 어제(29)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14시간 가량 실온에 방치됐습니다. 해당 백신은 75살 이상 어른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접종 물량으로, ...
여수MBC 2021년 07월 01일 -

광주 북구, 상온 방치된 화이자 백신 천 명분 폐기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실온에 방치된 코로나19 백신 1천 명분이 전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72병이 어제(29)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14시간 가량 실온에 방치됐습니다. 해당 백신은 75살 이상 어른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접종 물량으로, ...
여수MBC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