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경기 침체 여파로 민간 소비 둔화 여전
경기 침체의 여파로광주 전남의 소비가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가 최근 발표한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지난 6월 대형소매점의 판매액 지수가광주는 1년 전보다 3.8%,전남은 6.1% 감소했습니다.승용차 신규 등록대수도 광주는 14.1%,전남은 25.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윤근수 2024년 08월 12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긴 장마 이후 폭염까지 이어지면서채소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지난해와 비교해 청양고추는 56%, 다다기오이 36%로 크게 올랐고,배추와 애호박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라남도가 휴가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인기 체험...
송유라 2024년 08월 12일 -

광주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3자회담 제안에 무안군 “생각 없다”
◀ 앵 커 ▶지난달 광주와 전남, 무안이 모여,광주 군·민간공항 통합이전을 논의했지만,별다른 결실 없이 끝났습니다.그러다가 최근 전남도가 추석 전에 다시 3자회담을 하자고제안했는데요.무안군은 만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고,광주시 역시 회의적인 입장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 군·민간공항 ...
김초롱 2024년 08월 11일 -

제15회 광주비엔날레 D-30
◀ 앵 커 ▶ 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가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판소리, 모두의 울림'을 주제로 세상 모든 존재들의 연결과 지속가능성을 관객들과 함께 탐구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세상의 모든 소리에 귀를 귀울입...
박수인 2024년 08월 08일 -

두 번 무산된 '소각장 공모'...이번에는 성공할까?
◀ 앵 커 ▶두 차례 무산된 광주시의 소각장 후보지 공모가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적합한 후보지를 찾지 못할 경우,2030년부터 광주 전역에서 나온 쓰레기가갈 곳이 없어지게 되는데요.여유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자치구마다 주민 설명회를 여는 등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산구청은 ...
김초롱 2024년 08월 08일 -

음주운전·시민 폭행 혐의, 전남 경찰 '징계'
음주 운전을 하거나 시민을 폭행하는 등 물의를 일으킨 전남 경찰관들이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경찰청은지난 6월 20일 새벽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주차된 승용차의 사이드미러를 꺾고 항의하던 차주를 폭행한 기동대 소속 경사에게 감봉 1개월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또, 지난 6월 19일 광주의 한 도로에...
김규희 2024년 08월 08일 -

순천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 '최우수'
순천대학교가 광주·전남권에서 유일하게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총괄해 총 37개 국립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순천대는 기본 사업비와 성과 평가에 따른 성과급 등총 사업비 122억 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순천대는 전공 선택권 확대와기초학문 지원 체계 마련,융복합 전...
유민호 2024년 08월 08일 -

"이미 지원 받으니까"..기초생활수급자 제외 '논란'
◀ 앵 커 ▶요즘 같은 폭염 속에서 폐지를 수거하러 다니는 어르신들을 보면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요.광주시가 이런 노인들을 돕겠다며대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정작 기초생활수급자는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에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모였습니다.바깥에서...
천홍희 2024년 08월 08일 -

교사들의 방학 생활 "AI와 친해지기"
◀ 앵 커 ▶간단한 명령어로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생성형 AI'가교육 현장에서도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생성형 AI와 친해지기 위해 교사들이 방학도 반납한 채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데요.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축제 속 연인들의 모습을인상주의로 화풍으로.그리고 싶은 주제를 번역기...
이재원 2024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김대중재단 "동교동 사저 매각..민주당 대응 개탄스럽다"
광주전남 김대중 재단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 매각을 백지화 하고국가 지정 문화재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재단은 성명서를 내고 "김 전 대통령이 37년 넘게 머무른동교동 사저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투쟁의 산실이자 역사적 장소"라며"매각을 백지화하고 이희호 여사의 유언대로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
김영창 202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