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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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조합장 선거 개표 상황은? - R
◀ANC▶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전국 동시 조합장 투표가 끝났습니다. 예상보다 개표작업이 빨리 진행돼 당선자들이 거의 확정된 상태인데요, 개표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형철 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순천지역 조합장 선거 개표소인 순천농협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는 2시...
문형철 2015년 03월 11일 -

타이틀+헤드라인
오늘, 사상 첫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치뤄졌습니다. 개표 작업이 한창인 순천농협 개표장을 연결합니다. //////////////////////////////////// 전국 시장.군수.구청장들이 자치권 보장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자치구.군의 특별.광역시 체제 전환은 지방자치의 후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최우식 2015년 03월 11일 -

광양 서천 무지개분수 13일부터 운영
광양시가 동절기 분수시설 결빙과 시설물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서천 무지개 분수를 오는 13일부터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광양 매화축제와 광양 꽃 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해보다 약 보름가량 앞당긴 오는 13일부터 서천 무지개 분수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
김주희 2015년 03월 12일 -

꽃샘추위 속 매화축제 임박-R
◀ANC▶ 눈 속에 핀다고 해 '설중매'라 불리는 매화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입니다. 매화 축제가 얼마 남지 않은 요즘 꽃샘추위가 닥치면서 과연 꽃이 활짝 필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광양 매화마을에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음악--- 앙상한 가지 사이로 봄을 기다리다 못한 하얀색 꽃이 하나 둘 ...
권남기 2015년 03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지방자치단체 마다 기업의 사회환원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그러나 성급하게 추진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 때문에 여기저기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이 추진되면서 영.호남 화합도시 '섬진강시'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내일은 광양에서 정의화 국회의...
최우식 2015년 03월 12일 -

내일, 광양서 '섬진강市' 입법 간담회
영.호남의 화합도시 '섬진강시'관련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입법 간담회가 내일(13) 광양 월드마린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내일 입법 간담회에는 전 청와대 정책 실장인 김병준 국민대 교수의 기조 연설 등에 이어,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새정치연합 주승용 최고위원, 우윤근 원내대표,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
김주희 2015년 03월 13일 -

"아웃렛 진출로 자영업자 몰락..허가제 전환"
광양 LF 아웃렛 입점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골목 상권의 유통 대기업 대응방안을 찾기 위한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와 광양 LF 아웃렛 입점 반대 비대위 등은 오늘(13)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유통 대기업의 진출과 아웃렛 진출로 자영업자들이 몰락하고 있다고 주장했습...
권남기 2015년 03월 13일 -

우윤근, 광양 현안사항 지원 약속
우윤근 새정치연합 원내대표가 광양시장을 만나,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국회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도시팽창과 인구증가 등으로 광양시의 행정수요가 크게 증가해 공무원의 증원이 절실하다는 광양시장의 건의에 대해 공감한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관련부처와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대표...
전승우 2015년 03월 13일 -

올해도 광양항.인천항 컨 물동량 2위 경쟁
광양항과 인천항이 올해 컨테이너 처리 2위 항만 자리를 두고 또 한차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국내 항만 컨테이너화물 목표치를 지난 해보다 5.5% 증가한 2천 610만 TEU로 전망하고 광양항과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 각각 250만 TEU로 설정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해 광양항이 근소...
김주희 2015년 03월 14일 -

'섬진강市' 입법 과제는?-R
◀ANC▶ 영.호남 화합도시 가칭 '섬진강시'를 조성하자며 정치권이 정책 입법을 위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섬진강 권역 6개 시.군을 통합해 인구 100만명 수준의 영호남 생활권을 만들자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서 화합과 남해안의 성장축 마련을 위한 거점이 될 가칭 '섬진강...
김주희 201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