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3년 안에 소나무 사라질 수도"

권남기 기자 입력 2015-01-26 21:30:00 수정 2015-01-26 21:30:00 조회수 10

정부의 잘못된 재선충 방제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3년 안에 소나무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녹색연합은 오늘(26) 보도자료를 통해
소나무 재선충이 진해와 사천 등을 지나
광양과 순천과 같은 전남지역까지 번지는 등
현재 전국 72개 시군에 확산됐지만,
정부가 실상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일선 시군의 보고만을 믿기보다는
재선충을 국가적 재난으로 보고
피해면적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