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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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큰 인재를 키우자"-R
◀ANC▶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큰 정치인을 키우지 않는 호남의 정치풍토를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오늘 광양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이 최고위원은 광양만권의 '노사 평화지대 선언'도 제안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호남에 유력한 대선주자가 없다'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은 호남 정치...
전승우 2014년 11월 29일 -

데스크 단신
광양시, 광양제철소, 광양상의는 오늘(1) 동반 성장 혁신 허브 성과 공유회를 갖고 올 한해 동안 중소기업 분야에서 제조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절감과 생산성 30% 향상, 중국 러시아 1500만달러 해외 수출 계약 체결 지원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의 동반 성장 혁신허브활동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최우식 2014년 12월 01일 -

민.관.기업 혁신허브활동 성과
올해 한해 광양 지역의 민.관.기업체들이 동반 성장 혁신 허브 활동을 통해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 광양제철소, 광양상의는 오늘(1) 동반 성장 혁신 허브 성과 공유회를 갖고 올 한해 동안 중소기업 분야에서 제조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절감과 생산성 30% 향상, 중국 러시아 1500만달러 해외 수출 계약 체결 지원...
김주희 2014년 12월 02일 -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가, 순천지역 '최저'
순천지역의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남동부지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을 기준으로 순천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689원으로 전남동부지역에서 가장 낮았으며, 여수 천 699원, 광양 천 707원, 고흥 천 741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경유 판매가...
문형철 2014년 12월 02일 -

영산강유역환경청장 고발.."환경오염 묵인"
광양 동호안 제방 붕괴사고와 관련해 환경단체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고발했습니다. 광양만 환경포럼은 현재 광양 동호안 쪽 매립장의 3, 4단계 하부 물막이벽이 찢어져 침출수가 유입돼 오염이 심각하지만, 환경부가 묵인하고 있다며 오늘(1) 박웅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고발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에 대해 ...
권남기 2014년 12월 02일 -

'오락가락' 전남대, 약속 지켜야...-R
◀ANC▶ 최근 전남대병원이 순천 신대지구에 진출한다는 투자협약을 맺으면서 실제로 병원이 들어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남대와 구 여수대 통합 당시 병원 설립 약속이 있었던 여수지역의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투명C/G)지난달 14일 광양 경제청과 미국 비즈포스...
권남기 2014년 12월 02일 -

전남 숙원사업비 대거 반영
전라남도의 지역 숙원사업비가 대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국회에서 확정된 전남도의 내년도 국고예산 반영액은 총 5조 3,247억원으로 지난해 확보액보다 11%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반영사업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100억원과 남해안 철도 건설 50억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2...
전승우 2014년 12월 03일 -

광양국가산단 내 체육시설 확충
광양국가산단 금호동 주택단지 내에 체육 시설이 확충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국가산단 내 금호동 축구전용구장 인근에 테니스장, 야구장 등 체육시설 이용객이 늘면서 시설이 부족하다고 보고 어울림 체육관 옆 공터에 95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테니스장 7면, 족구장 10면 등, 체육시설공간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2014년 12월 04일 -

광양 덕례리 공동묘지 이전
광양 덕례 공동묘지 이전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덕례리 공동묘지 일대에 서산 근린 공원 조성을 위해 묘지를 옮기기로 하고 지난 두 달동안 기초 조사와 묘지 식별 표지판 설치 등을 마친데 이어 이 달부터 두 달 동안 홈페이지와 신문에 묘지 이전 공고를 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 12월까지 430여...
김주희 2014년 12월 04일 -

영산강환경청, "완전한 복구 위한 노력 중"
광양의 한 환경단체가 광양 동호안 제방 붕괴사고와 관련해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고발한 가운데, 환경청이 직무유기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법원 판결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했으며 포스코와 인선이엔티 등 이해관계자들이 복구방법에 합의하지 못해, 이번 달 중순쯤에 처리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권남기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