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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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에 100만 9천 3백여 명 방문
이달 광양 매화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2일부터 어제(30)까지 열린 매화축제에 77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달 초부터 몰려든 상춘객을 포함하면 모두 100만 9천 3백여 명이 매화마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0...
문형철 2014년 03월 31일 -

광양은 사실상 입점 '초읽기'-R
◀ANC▶ 이처럼 지역이 호남 상권의 핵심이 될것이라는 기대 속에 대형 아웃렛 입점은 광양 지역에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지역정서나 진행 중인 행정 절차로 볼때 가장 먼저 개장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LG패션이 천억원을 들여 200점포 규모의 초대형 아웃렛을 들일 계획인 ...
박광수 2014년 03월 31일 -

해양사고 예방 관제구역 대폭 확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여수해상 교통관제구역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관내 해상을 통행하는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여수와 광양, 하동항 일원 해상 470제곱킬로미터였던 해상 관제구역을 803제곱킬로미터로 대폭 확장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양사고 발생 즉시 관제센터에 보고를 의무화...
나현호 2014년 04월 02일 -

소나무 재선충 '비상'-R
◀ANC▶ 소나무 숲을 초토화 시키는 '재선충병'이 도내에서는 전남동부지역에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감염된 소나무의 90%를 베어냈지만 불안감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소나무가 울창한 숲, 아름들이 소나무들이 푸른빛을 잃고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에...
박민주 2014년 04월 02일 -

수업권 보장 안 될 경우 "전교생 수업거부"
광양보건대 학생들이 수업권 보장과 재단 이사진 퇴진을 촉구하며 전교생 수업거부를 선언했습니다. 광양보건대 재학생 300여 명은 오늘(2) 교내에서 집회를 열고 설립자 이홍하 씨의 측근들과 학교법인이 최근 채용된 간호과 교수들의 임용을 승인하지 않는 등 파행적인 행정으로 정상적인 수업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문형철 2014년 04월 03일 -

광양만권 초미세먼지는?-R
◀ANC▶ 최근들어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의 위해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은 공해산업의 최대 집적지여서 더 걱정스러운데요, 국내최고의 연구진이 우리지역의 초미세 먼지에 대해 집중 조사에 나선다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청사 환경 상황실, 화창한 듯한...
박광수 2014년 04월 03일 -

32회 전남연극제 광양에서 개막
전남지역 연극인들의 축제인 전남연극제가 오늘부터 광양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전남연극제에는 전남지역 6개 시군 연극팀들이 참가해 '펼쳐라 꿈, 감성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6일간 매일 오후 7시에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 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은 오는 6월 17일...
박광수 2014년 04월 04일 -

1분기 광양지역 화재건수, 피해액 증가
올해 1분기 광양지역의 화재건수와 재산피해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광양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3건에 비해 16.9% 늘었습니다. 재산피해액도 두배 넘게 상승한 2억 7천 8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의 부주의로 인한 ...
문형철 2014년 04월 04일 -

광양-여수 해상교량 명칭, '이순신대교'로 확정
광양과 여수를 잇는 해상교량의 명칭이 '이순신 대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열어 광양 중마동과 여수 묘도를 잇는 해상 교량의 명칭을 '이순신 대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의 다른 교량에는 '이순신'이라는 명칭을 쓸 수 없게 됩니다. 한편 여수 묘...
문형철 2014년 04월 04일 -

기초 생활 수급자↓...자활근로 참여자↑
광양지역에서 지난 5년간 저소득층의 자활근로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생활 수급자수는 2,820명으로 5년전인 2010년 3,620명에 비해 22%가 줄어든 반면 자활근로 참여인원은 276명으로 2010년에 비해 25%가 늘어났습니다. 광양시는 저소득층이 자활 근로를 통해 보...
박광수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