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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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차량절도 벌인 10대 검거
출소한지 4개월여 만에 또 다시 차량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달 25일 오후 5시 반 쯤 광양시 중마동 중앙로에 주차된 SUV 차량을 훔친 혐의로 19살 홍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홍 씨는 차량 절도로 실형을 마치고 지난 해 9월 출소한 뒤, 또 다시 같...
문형철 2014년 02월 14일 -

피해보상대책회의 난항..손해 검정기관 선정 문제
여수 기름유출사고와 관련해 진행중인 피해보상 대책회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어제(13)열린 피해보상 대책회의에서 손해 입증기관 선정 문제를 두고 어민들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광양과 남해 어민대표가 회의장에서 퇴장하는등 회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부는...
나현호 2014년 02월 15일 -

여수.광양 항만공사 홍보관 이전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막대한 부채를 줄이기 위해 홍보관 이전을 추진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공사 사옥 옥상에 있는 전망대와 광양항 입구에 있는 홍보관이 3km 넘게 떨어져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홍보관 부지와 건물을 매각하거나 창고 등으로 임대해 수익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
박광수 2014년 02월 15일 -

친환경 항만사업으로 55억원 절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항만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타이어형 야드 크레인 37기의 동력을 경유에서 전기로 전환하고 지난 해에는 광양항의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항만 건설을 위한 '그린 포트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 해에만 55억원의 비용을 절...
문형철 2014년 02월 15일 -

포스코, "권오준 회장 내정자 광양 4년 근무"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광양지역 에서 근무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권 내정자의 보직경력을 확인한 결과 지난 1999년 4월부터 2003년 3월까지 4년여동안 포스코 기술연구소 부소장과 자동차 강재 연구센터장등으로 광양지역에서 근무했습니다. 포스코측은 권 내정자가 소속됐던 기...
박광수 2014년 02월 15일 -

봄 기운 머금은 '고로쇠'-R
◀ANC▶ 뼈에 이롭다는 뜻에서 붙여진 '고로쇠'. 2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지금 전남 광양에서는 이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건강에 좋은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데다 품질관리도 철저하게 이뤄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해발 700미터의 광양 백운산 중턱...
문형철 2014년 02월 17일 -

광양 수어천 농경지 염수피해 조사용역
광양 수어천 주변 농경지의 염수피해 조사를 위해 용역조사가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전라남도와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과의 실무 협의를 거쳐 진상면 수어천 일대 농경지 염수피해에 대해 다음 달 중에 조사 용역에 착수 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은 한국지하수 토양 환경학회가 수행할 예정이며 용역 착수 후 분기별로 ...
박광수 2014년 02월 17일 -

광양 매실 주산지 신종해충 비상
지난해 매실 농가에 큰 피해를 준 신종해충이 올해도 창궐할 우려가 커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양시등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종해충으로 분류되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이 지난달까지 종자속에서 20%이상 살아있는 것으로 조사되는등 올해도 확산할 우려가 커 방제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해충은 매실 ...
박광수 2014년 02월 18일 -

"지역에도 기회있다."-R
◀ANC▶ 광양 지역 학교들의 교육 성과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율형 공립고 지정등을 통한 정책적 지원과 특화된 교육 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읍 봉강면의 광양고등학교, 입시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예비 고3 학생들의 교실에 긴장감이 팽팽합니다. 최근 거둔 ...
박광수 2014년 02월 18일 -

가짜 '광양 고로쇠 약수' 판매-R
◀ANC▶ 사카린을 넣어 만든 가짜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를 제조한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가짜 약수는 광양 백운산과 순천 선암사 인근 산장과 음식점 등에 공급돼 소비자들에게 팔려나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순천 도심에 있는 허름한 공장. 안에는 하얀색 통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고, 빛이 새나가...
권남기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