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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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옥룡계곡에서 고교생 물에 빠져 숨져
오늘(9) 오전 9시 40분쯤 광양시 옥룡면 옥룡계곡에서 17살 A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날 A군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 5명과 함께 계곡으로 놀러 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8월 09일 -

오는 30일 광양전어축제 개최
지역대표축제인 광양전어축제가 오는 30일부터 사흘동안 망덕포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축제기간 전어잡기와 음악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섬진강의 역사와 윤동주를 주제로 문화탐방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난해 전어축제에는 6만여 명...
김종수 2019년 08월 09일 -

폐창고가 문화시설로..도시재생 탄력
◀ANC▶ 오래된 폐창고가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광양시가 노후시설들을 매입해 도시재생사업의 기틀로 활용할 계획인데요. 이를 토대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때 광양역사가 자리해 지역경제의 중심축이었던 광양읍. 그러나 기관...
김종수 2019년 08월 08일 -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기업인 간담회
전라남도가 일본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7)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여수와 순천·광양·고흥 지역의 소재 화학·철강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협의체 운영,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단기 대책을 추진할 ...
김주희 2019년 08월 08일 -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 수상
광양매화축제가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한 축제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세계축제협회와 다음 소프트 등 6곳의 기관이 전국 천여 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전문성을 분석한 평가에서 외지인 방문율 증가와 축제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인기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개최된 광...
김종수 2019년 08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1)일본 수출 규제로 지역 농어민들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 수출에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인데 지자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2)지역에 쓸모없이 버려진 창고들이 많습니다. 광양에 오랫동안 방치된 양곡창고가 복합전시공간으...
김종태 2019년 08월 07일 -

폐창고가 문화시설로..도시재생 탄력
◀ANC▶오래된 폐창고가 문화예술공간으로탈바꿈하게 됩니다.광양시가 노후시설들을 매입해 도시재생사업의 기틀로 활용할 계획인데요.이를 토대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한때 광양역사가 자리해지역경제의 중심축이었던 광양읍.그러나 기관이전과 인...
김종수 2019년 08월 07일 -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기업인 간담회
전라남도가 일본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7)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여수와 순천·광양·고흥 지역의 소재 화학·철강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협의체 운영,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단기 대책을 추진할 ...
김주희 2019년 08월 07일 -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 수상
광양매화축제가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한 축제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세계축제협회와 다음 소프트 등 6곳의 기관이 전국 천여 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전문성을 분석한 평가에서 외지인 방문율 증가와 축제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인기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개최된 광...
김종수 2019년 08월 07일 -

고로쇠 농업유산 지정..'반신반의' 이유는?
◀ANC▶ 전국 최초로 수액분야에서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광양 고로쇠 수액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농업유산으로 지정되더라도 백운산 국립공원이 추진되면 고로쇠 채취의 어려움으로 생존권을 걱정하는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
김종수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