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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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구증가..지속성 위한 과제는?
◀ANC▶전남동부지역의 다른 시군들은 인구가 하나같이 감소세 인데 반해 광양시의 인구만 석달째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집행한 재난 지원금 효과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수 있을지 시 당국은 신중한 분위깁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종수 2020년 06월 04일 -

(날씨와 생활)올 최고기온 기록, 첫 폭염특보 발령
◀ANC▶ 오늘 광주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었습니다. 전남에는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본격 더위의 시작인데요. 이번 여름,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더니 광주의 최고기온은 (31.4도)를 기...
이다솔 2020년 06월 04일 -

올해 동반성장 추진위 공식활동 시작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가 협약식을 갖고 올해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추진위원회에는 중소기업 6곳 등 모두 18곳이 참여하며 앞으로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문역할을 맡게 됩니다.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180여 곳의 기...
김종수 2020년 06월 04일 -

올해 동반성장 추진위 공식활동 시작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가 협약식을 갖고 올해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추진위원회에는 중소기업 6곳 등 모두 18곳이 참여하며 앞으로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문역할을 맡게 됩니다.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180여 곳의 기...
김종수 2020년 06월 03일 -

최근 석 달 인구 광양↑, 여수,순천,고흥↓
최근 석 달 동안 전남동부지역의 인구 수가 광양시를 제외하고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여수시의 인구는 28만 1,250명으로 3월 이후 5백여 명이 줄었고 순천시는 28만 795명으로 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와 순천시의 인구격차는 455명으로 전달보다 20...
김종수 2020년 06월 03일 -

최근 석 달 인구 광양↑, 여수,순천,고흥↓
최근 석 달 동안 전남동부지역의 인구 수가 광양시를 제외하고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여수시의 인구는 28만 1,250명으로 3월 이후 5백여 명이 줄었고 순천시는 28만 795명으로 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와 순천시의 인구격차는 455명으로 전달보다 20...
김종수 2020년 06월 02일 -

광양사랑상품권 사용 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광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동안 일정액 이상 광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최대 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5월 29일 -

[ 헤드라인 뉴스 (5_28) ]
1. 윤봉길 의사의 가짜 유묵을 고흥군이 수억원을 주고 사들였다는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SYN▶ "거기에 낙관을 찍었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법원이 다른 유묵도 가짜일 수 있다며 군이 돈을 지불한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2. 전국 최초의 주민 참...
박광수 2020년 05월 28일 -

광양사랑상품권 사용 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광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동안 일정액 이상 광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최대 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5월 28일 -

임대주택 분양 진통 2년...입주민이 이겼다
◀ANC▶ 광양의 한 민간 임대아파트 등에서 분양전환 과정에서 건설사와 입주자들이 심한 마찰을 빚었었는데요. 입주민들이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2년간의 소송전에서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분양을 받으려면 웃돈을 내야만 했던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법원이 힘을 실어준 겁니다. 앞으로 지역 임...
조희원 2020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