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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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19만 3천 5백 TEU
지난달 광양항의 컨테이너 처리 실적이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10월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2% 감소한 19만 3천 5백TEU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환적물량이 26.1% 줄었고, 수출과 수입물량도 각각 5.1%와 0.1% 감소했습니다. 한편...
문형철 2019년 11월 26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청사진..연간 42만명 예상
광양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열린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황길동 60만㎡ 부지 가운데 1단계 사업으로 8만㎡ 부지에 어린이 실내외 놀이터와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연간 42만6천명이 테마파크를 찾고 연 매출도 45억...
김종태 2019년 11월 26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청사진..연간 42만명 예상
광양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열린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황길동 60만㎡ 부지 가운데 1단계 사업으로 8만㎡ 부지에 어린이 실내외 놀이터와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연간 42만6천명이 테마파크를 찾고 연 매출도 45억...
김종태 2019년 11월 25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소기업 제품 홍보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제품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생산하는 우수 제품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기로 하고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또, 비용 문제 등으로 제품 홍보물을 제작하지 못하는 중소...
문형철 2019년 11월 25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소기업 제품 홍보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제품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생산하는 우수 제품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기로 하고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또, 비용 문제 등으로 제품 홍보물을 제작하지 못하는 중소...
문형철 2019년 11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의 한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버스에 부딪혀 숨졌지만 숨진 학생이 가해자가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행법상 자전거는 차에 해당한다는게 이유인데 유가족들은 억울하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나섰습니다. //////////////////////////////////// 2) 외딴 섬 마을까지 멧돼지가 나타나 말썽입니다. ...
김종태 2019년 11월 22일 -

여수)12살이 교통사고 가해자로...법 개정 호소 - R
◀ANC▶한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버스에 부딪혀 결국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행법상 자전거는 차에 해당한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유가족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광양의 한 주택가 인근 횡단보도. 지난 5월 이곳에...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3분기 전남동부지역 인구 983명 순유출
올해 3분기 전남동부지역에서 1천명에 가까운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순천지역의 '순유입인구'는 451명으로, 영암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로 많았습니다. 반면, 광양과 여수는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아 각각 700명과 671명이 순유출됐고, 고흥의 순유출 인구도 63명을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 -

포스코재단, 오늘 광양에서 공청회
포스코교육재단의 출연금 축소와 관련한 교직원 설명회가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포스코교육재단은 포항 포철지곡초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을 상대로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늘 오후 5시부터 광양에서 공청회를 가졌습니다. 교직원들은 오늘 회의에서 재단 출연금 축소로 인한 교육의 질 하락과 학부모, 학생의 반발에 대한...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기획1]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 어떻게 바뀌나?
◀ANC▶ 대기오염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광양만권이 정부가 지정한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됐습니다. 산업단지 내에 있는 공장뿐 아니라 오래된 경유차, 가정용 보일러 등도 강화된 규제를 적용받게 되는데요. 오늘(21) 뉴스데스크에서는 우리 지역의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또, 보완할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