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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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35도 넘나드는 무더위..온열질환자 속출
내일(19)도 전남동부지역에는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남동부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양 35.8도를 최고로 순천 35.7도 고흥 34.2도 여수 33.2도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로 현재까지 여수에서는 음주 후 길에서 잠들다 탈진한 61살 박 모씨를 ...
강서영 2020년 08월 18일 -

전남동부 전역 '폭염경보' 확대..온열질환 주의
오늘도 전남동부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리면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 폭염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됩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격렬...
강서영 2020년 08월 18일 -

전남동부 전역 '폭염경보' 확대..온열질환 주의
오늘 전남동부 전역으로 폭염경보가 확대되면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거문도와 초도를 제외한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 폭염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됩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
강서영 2020년 08월 17일 -

전남동부 대부분 '폭염 경보'..내일도 무더위 기승
오늘(17)도 전남동부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여수와 순천 광양에 폭염 경보를, 고흥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대부분의 지역에 열대야가 이어지겠다며, 산업 피해나 열사병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8월 17일 -

전남동부 대부분 '폭염 경보'..내일도 무더위 기승
오늘(16) 전남동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가운데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광양 34.7를 최고로 순천 34.2도 여수 33.7도 고흥 33.2도의 낮 최고기온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낮 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
강서영 2020년 08월 16일 -

의료계 총파업.. 전남동부 의료기관 휴원률 33%
의사 인력 증원에 반대하는 의료계 총파업일인 오늘(14) 전남동부지역은 33%의 휴원률을 보였습니다. 각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여수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 49곳이 오늘(14) 하루 휴업에 들어갔고, 순천과 광양에서는 각각 46곳과 18곳, 고흥에서도 15곳이 문을 닫는 등 모두 128곳의 의료기관이 휴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조희원 2020년 08월 14일 -

권오봉,"의대는 순천에, 병원은 율촌에"
권오봉 여수시장이 의대는 순천에, 대학병원은 전남동부권의 중심인 율촌면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시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은 인구 100만이 밀집해 있고 영호남 교류의 거점인 만큼 순천대가 의과대학 설립의 적지"이며 "대학병원은 여수와 광양, 순천 국가산단의 중심지구인 율촌면에 들어...
박광수 2020년 08월 14일 -

(리포트)중국집사장님부터 의사까지,구례 돕기 나서
(앵커) 심각한 폭우 피해를 입은 구례에 순천과 광양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돕고 나섰다는 소식 며칠전 전해드렸는데요, 이소식이 전해졌을까요. 전국 각지에서 구례로 도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집 사장님들은 즉석에서 짜장면 수천 그릇을 만들었고 의료인들은 임시 진료소를 차렸습니다. 남궁욱 기자입니다.//...
남궁욱 2020년 08월 13일 -

권오봉,"의대는 순천에, 병원은 율촌에"
권오봉 여수시장이 의대는 순천에, 대학병원은 전남동부권의 중심인 율촌면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시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은 인구 100만이 밀집해 있고 영호남 교류의 거점인 만큼 순천대가 의과대학 설립의 적지"이며 "대학병원은 여수와 광양, 순천 국가산단의 중심지구인 율촌면에 들어...
박광수 2020년 08월 13일 -

여수광양 지역 플랜트 노조 무기한 총파업
여수와 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소속 조합원 1만 4천여 명은 적정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GS 칼텍스와 LG 화학, 여천NCC 등 여수산단 증설 현장의 공정 일정이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광양지부 소속 ...
조희원 202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