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해운 물류 공급망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여수광양항 물동량 변동 상황과
입주기업 피해 가능성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수 광양항의 주요 처리 화물인
석유화학 제품은
일부 호르무즈 해협을 일부 경유하고 있어,
중동 사태 장기화 시
물류 흐름 차질에 따른 물동량 감소와
지역 산업에 영향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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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