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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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 총선 체제 돌입...동부권 후보군 '윤곽'
◀ANC▶ 제22대 총선이 1년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도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인데요. 전남동부지역 선거구가 어떻게 바뀔지는 여전히 안갯속이지만, 국회의원에 도전할 후보군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겨냥...
문형철 2023년 01월 17일 -

'학내 갈등' 광양 창의예술고 공개토론 개최
◀ANC▶ 교육 과정 개편 등을 두고, 학내 구성원 간 갈등을 겪고 있는 광양의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문제를 풀기 위한 공개 토론이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소통과 민주적인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전남의 첫 공립 예술학교인 한국창의예술...
유민호 2023년 01월 13일 -

'학내 갈등' 광양 창의예술고 공개토론 개최
◀ANC▶ 교육 과정 개편 등을 두고, 학내 구성원 간 갈등을 겪고 있는 광양의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문제를 풀기 위한 공개 토론이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소통과 민주적인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전남의 첫 공립 예술학교인 한국창의예술...
유민호 2023년 01월 13일 -

여수/리포트] 남녘으로 전해오는 봄의 전령
◀ANC▶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남녘에는 벌써 봄의 기운이 움트고 있습니다. 광양에는 매화, 여수는 동백꽃이 성급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 물줄기가 감싸 안은 (전남) 광양시 다압면의 소학정마을입니다. 올해도 어...
유민호 2023년 01월 12일 -

광양매화·여수동백, 겨울 속 만개 앞둔 꽃들
◀ANC▶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남녘에는 벌써 봄의 기운이 움트고 있습니다. 광양에는 매화, 여수는 동백꽃이 성급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 물줄기가 감싸 안은 (전남) 광양시 다압면의 소학정마을입니다. 올해도 어...
유민호 2023년 01월 12일 -

화석연료 대신 '수소'...'수소도시' 조성 원년
◀ANC▶ 정부가 발표한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가운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광양시가 선정됐는데요. 주거와 교통,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간 광양의 한 스포츠센터 수영장입니다. 지금은 외부에...
문형철 2023년 01월 10일 -

광양 백운산 고로쇠약수 오는 17일 첫 출하
광양 백운산 고로쇠약수가 오는 17일부터 올해 첫 출하됩니다. 광양농협은 광양읍, 봉강, 옥룡 등 백운산 고로쇠약수 채취 대표 농가 20여 곳과 간담회를 열고, 판매·출하 일정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농협은 올해 이른 설날을 고려해 17일로 첫 출하 일정을 잡았고, 1.5리터 등 소량 단위 상품 등 가정에서 소비하...
유민호 2023년 01월 10일 -

화석연료 대신 '수소'...'수소도시' 조성 원년
◀ANC▶ 정부가 발표한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가운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광양시가 선정됐는데요. 주거와 교통,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간 광양의 한 스포츠센터 수영장입니다. 지금은 외부에...
문형철 2023년 01월 10일 -

2021년 말 주민등록인구, 여수 순천 '감소' , 광양 '증가'
지난해 전남 동부권 지자체들의 주민등록인구가 여수와 순천시는 감소한 반면 광양시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여수시와 순천시의 지난 해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27만4천765명과 27만8천737명으로 지난 2021년 말에 비해 각각 천997명 2천699명이 줄었습니다. 인근 광양시의 지난...
김주희 2023년 01월 09일 -

"소송 이유로 자녀장학금 미지급은 차별" 인권위 시정 권고
정규직지위확인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은 건 차별행위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차별시정위원회는 지위확인 소송 중이더라도 피해 노동자들이 장학금 지급 요건인 협력사 소속이란 점은 부정할 수 없다며 포스코 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대표들에게 차별 시정 권고를 ...
강서영 2023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