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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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 '산업' · 서부 '청사'에 초점
◀ 앵 커 ▶전남광주 초대 통합특별시장 자리에도전하는 입지자들 움직임이 분주합니다.동부권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포함한산업 전환 구상, 서부권은 주 청사를 어디로 할 건지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초대 통합특별시장도전자 가운데 유일한 동부권 주자로 나선 주철현 더불...
유민호 2026년 02월 06일 -

이상우 조국당 여수지역위원장 "시장 선거 불출마"
여수시장 선거 입지자 중 한 명 이었던이상우 조국혁신당 여수지역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6) 보도자료를 통해 명창환 전 행정부지사 입당과당의 전략적 판단 등을 고려해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여수의 정치가 특정 정당이 독점하는 구도에머물러서는 ...
문형철 2026년 02월 06일 -

주철현 의원, '반도체 산단' 등 동부권 비전 발표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출마할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동부권 미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6) 오전순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동부권을 대한민국 산업·에너지 대전환의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7대 핵심 공약으로는동부청사의 핵심 청사 격상, 여수·광양만권 탄...
유민호 2026년 02월 06일 -

노동부,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 검토
고용노동부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5)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이달 말 여수와 광주 광산구의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종료된다"며,"지역 산업과 노동시장 상황을 고려해 지정기간 연장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여수는 석유...
문형철 2026년 02월 05일 -

판 커진 지방 선거..."전남 동부권이 승부처"
◀ 앵 커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 동부권을 찾는 입지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권역 규모에 비해 인구 비중도 높은데다,주력 산업군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선거 국면에서 민심이 강력하게 응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후보자들이 지역 개발 공약을 내세우며 동부권 공략에 총력...
최황지 2026년 02월 05일 -

민주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동부권 단체장 입지자 5명 제외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전남동부지역 시장·군수 출마 예정자 5명이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기초단체장 후보군 가운데 여수에서는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과이용주 전 국회의원, 순천에서는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고흥에서는 김학영 전 고흥경찰서장과안정민 전 고흥군 체육회장이 적격...
문형철 2026년 02월 04일 -

민주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동부권 단체장 입지자 5명 제외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전남동부지역 시장·군수 출마 예정자 5명이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기초단체장 후보군 가운데 여수에서는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과이용주 전 국회의원, 순천에서는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고흥에서는 김학영 전 고흥경찰서장과안정민 전 고흥군 체육회장이 적격 ...
문형철 2026년 02월 04일 -

동부권 시장·군수 후보군 18명,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 통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전남동부지역 시장·군수 출마 예정자 18명이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에서는 김순빈,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정기명, 주종섭 등 6명이, 순천에서는 서동욱, 손훈모, 한숙경, 허석 등 4명이 예비후보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광양은 김태균, 박성현, 이충재, 정인화...
문형철 2026년 02월 04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18명이 지원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4월 박성현 전 사장의 퇴임에 따라 지난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항만 물류 분야 경력자, 정치인, 민간 기업 활동 이력 등을 갖춘 18명의 인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항만공사가 서류심사와 면...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 앵 커 ▶ 광양항 배후단지 내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기관들이 수개 월 동안 책임 회피성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현 창고 임대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를 통해 폐기물을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절차에 착수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