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는
여수의 대표 축제인 거북선축제가
오늘(1)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60회 째를 맞는 거북선 축제는
오늘(1)부터 사흘동안
이순신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과
여수의 역사적 정체성을
이순신 장군 출정식, 해상 불꽃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는 특히, 올해
통제영길놀이에서 처음으로
전국 박물관과 충무공 사당 등지에 소장 봉안된이충무공 영정 10점을 한 자리에서
선 보임으로써
호국 정신의 상징성을 극대화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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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